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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효과 만점’ 보험청구 핸즈온, 등록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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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오는 13일 치과의사회관서 교육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정철민이하 서울지부)가 준비한 보험청구 핸즈온교육이 오는 13일 치과의사회관에서 개최된다.

 

치과 건강보험이 확대되면서 개원가의 관심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지만, 청구에 자신없는 치과의사가 여전히 많은 상황. 하지만 청구 후 뒤따르는 심사와 조정 등이 강화되면서 진료스탭에게만 모든 역할을 맡겨두기는 어려운 것 또한 사실이다. 청구는 스탭이 하더라도 향후 불거질 문제에 대한 모든 책임은 법적으로 원장에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서울지부 보험교육이 이번에는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핸즈온을 준비했다. 지난 SIDEX 기간 중에도 진행됐지만, 인원 제한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또 한 차례 교육을 기획하고 있는 것.

 

전반적인 이론교육을 시작으로 치과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해 직접 실습해볼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며, 서울지부 보험이사와 보험위원들이 상세한 정보전달과 청구방법을 알려줄 전망이다.

 

보험청구 핸즈온교육은 11월 13일 오후 7시 치과의사회관 5층 강당에서 펼쳐지며, 회원의 의무를 다한 서울지부 회원 40명으로 등록을 제한한다. 치과의사 대상인 만큼 진료스탭의 경우 원장과 동반할 경우에 한해 한 치과당 2명까지 참관이 가능하다.

 

◇문의 :02-498-9142

 

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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