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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SIDEX,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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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SIDEX 조직위원회

보름앞으로 다가온 SIDEX 2014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사상최대인 950여 부스를 유치한 가운데 지난 4일 1차 사전등록까지 치과의사 5,000여명을 포함한 5,500명이 등록한 것으로 중간집계 됐다. SIDEX 조직위원회(위원장 강현구·이하 조직위)는 치과인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사전등록기간을 지난 18일까지 연장한 바 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10일 4차 회의를 갖고 성공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강현구 조직위원장은 “임원개선 이후 제2기 조직위가 출범했다”며 “전임 본부장들이 모든 준비를 마쳤지만 혹시나 부족한 부분이 있는지 확인하고 업무파악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조직위에서는 실무위원회에서 준비한 체크리스트를 확인하며 보완점과 개선책을 고민했다. 특히 지난 전년 대비 변경사항과 신규로 진행되는 스탬프 투어 등 이벤트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사항을 확인하고 국·내외 치과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김희수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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