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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시민과 함께하는 ‘치아의 날’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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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건치아동 선발대회

서울시치과의사회 치아의 날 행사 준비위원회(위원장 최대영·이하 준비위)가 지난달 29일 2차 준비위원회를 열고 준비현황을 확인했다.

 

이날 위원들은 다문화·새터민 가정 대상자들이 치과를 방문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고 치과방문을 독려할 수 있는 아동용 구강케어 세트를 제작해 참여치과에 배부하기로 했다.  지난해 치아의 날 행사에서 참가 아동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받은 골든벨 퀴즈도 업그레이드하기로 했다. 치아의 날과 구강보건 주간을 홍보할 수 있는 참신한 포스터를 제작해 치아건강 365와 함께 배포할 예정으로 구강보건주간과 치아의 날 취지를 설명한 안내문을 동봉해 회원들의 이해와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최대영 위원장은 “안정적인 행사 운영도 중요하지만 우리만의 행사가 아닌 시민과 함께 하는 행사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로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남은 기간동안 공중파 및 일간지 등을 통해 행사가 소개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건치아동 선발대회는 오는 29일 연세치대에서 진행되고 치아의 날 행사는 다음달 14일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개최된다.

 

김희수 기자 G@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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