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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부터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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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OrthoMTA 핸즈온

개발자로부터 직접 MTA 술식에 대해 들을 수 있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는 오스코 주최 ‘Ortho MTA 핸즈온 세미나’가 오는 14일 서울대치과병원 8층에서 개최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매달 열리고 있는 OrthoMTA 세미나는 1:1실습과 핸즈온을 통해 MTA 사용술식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 MTA의 이론과 임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단시간에 이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세부 강의 실습내용으로는 △4D BioFilling의 이해 △자연치아를 살리는 근관치료 △치과수익 창출을 위한 근관치료 △파일파절·크랙치아 해결법 등이 강연된다.


연자로 나서는 유준상 원장(유치과병원)은 “OrthoMTA는 ‘치근첨 재생과 근관치료수가 현실화’를 모토로 개발된 순방향 근관충전이 가능한 MTA”라며 “임플란트 이후 치과계의 새로운 블루오션이라 평가받는 OrthoMTA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MTA 세미나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그간 진행해 온 모든 세미나에 불법네트워크 치과 관련자의 참석을 금지해 온 오스코 측은 향후에도 세미나 참관은 물론, 제품 공급도 절대 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방하고 개원환경 개선에 협조해 나갈 뜻을 밝혔다.

◇문의 : 02-779-2880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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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반감기 사이클 전환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해 11월 21일 저점 이후 약 두 달간 횡보와 반등을 이어가며 1월 15일경 9만7,000달러 부근까지 상승했다. 이후 이란 시위대에 대한 무장 진압과 이에 따른 미국의 개입 가능성,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편입에 반대하는 유럽연합 국가들에 추가 관세를 선포하는 등 지정학적 이슈가 부각되며 위험자산 전반이 압박을 받았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비트코인은 3일 연속 하락하며 다시 9만 달러 선을 밑돌았다. 필자는 지난해 9월 4일 본지 기고를 통해, 9월 당시 비트코인이 11만 달러 부근에서 조정을 받고 있을 때 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비중 축소와 방어적 성격의 비중 조절에 집중했던 내용을 소개한 바 있다. 이는 ‘무릎 아래서 사서 어깨 위에서 판다’고 표현되는 자산배분 원칙을 당시 시장 국면에 적용해 정리한 것이었으며, 이후 시장 흐름을 돌아보면 결과적으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적시에 선제적으로 짚은 접근이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본 칼럼은 단기적인 가격 예측이나 시장의 정확한 타이밍을 맞히기 위한 글은 아니다. 자산배분 투자는 방향성에 대한 판단에 초점을 두되, 마켓 타이밍에는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다. 이러한 관점에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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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