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석션 보조장비 ‘석션프리’를 선보여 큰 호응을 이끌고 있는 덴탈럽이 오는 6월 7~9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4에서 스탠드형 신모델 ‘뉴 석션프리’를 론칭한다. 치과 유니트체어 옆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고, 미세 조정이 가능해 원장 혼자서도 무리없이 진료가 가능하도록 돕는 덴탈럽의 석션프리는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제품이다. 덴탈럽 송정화 대표는 “석션 보조장비를 도입할 때 단순 거치와 각도 조절만 되면 된다는 생각으로 가성비에만 초점을 맞추다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면서 덴탈럽 석션프리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송정화 대표는 “모든 장비는 섬세하게 설계되고, 사용자의 편의성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높은 사양의 제품이 돼야 한다”면서 “기존 석션프리에 회전력을 탑재한 고기능의 뉴 석션프리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업그레이드 된 ‘뉴 석션프리’는 1년 반 이상의 임상테스트를 거치며 초기 적응이 쉽도록 개선에 개선을 거듭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고급형 모델인 뉴 석션프리를 선보이면서 판매방식에도 변화를 줬다. 렌탈서비스를 통해 구매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춘다는 것. 석션프리에 관심은 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이하 복지부)가 ‘청년내일저축계좌’ 2024년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전의 청년내일채움공제와는 다른 것으로, 일하는 저소득층 청년들을 위한 지원사업이다. 기준 중위소득 50~100% 이하의 일하는 청년이 3년간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1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총 720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수령하게 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청년(기본 중위소득 50% 이하)이라면 더 큰 지원이 이뤄진다. 본인이 매월 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원을 지원해 3년 뒤에는 총 1,440만원의 적립금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신청 당시 일하는 19~34세의 청년(수급자-차상위자는 15~39세)이 대상이며, 가구소득은 중위소득의 100% 이하로 1인가구 기준으로는 월 223만원이다. 근로소득은 월 50만원 초과 230만원 이하인 경우 해당된다. 가입기간 중 군 입대, 임신, 출산, 육아로 인한 휴직이나 퇴사 시 적립중지가 가능하고, 본인이 희망하면 지속 납입이 가능하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2년 시작돼 올해 3년차를 맞고 있으며 가입 청년은 누적 9만명에 달하고 있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금융위원회(위원장 김주현)와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지난 5월 7일 ‘신뢰회복과 혁신을 위한 보험개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금융소비자학회 등 학계 및 유관단체, 연구기관, 보험회사, 보험협회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로 최근 보험업권의 현안과 논의 과제, 신성장동력과제 등을 다룬다는 계획이다. 실손보험 개정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실손보험의 경우 국민적 관심도가 높은 만큼 범부처 논의와 연계해 진단하고 개선방향을 찾아간다는 계획이다. “과잉진료, 선량한 보험가입자의 급격한 보험료율 인상 등의 문제에 대해 관계기관 간 의료개혁 논의와 연계한 상품개선 모색이 필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보험사기 및 보험금 과소지급에 따른 민생 관련 집중 점검을 진행할 것임을 강조했다. 실손보험 문제의 핵심으로 과잉진료를 꼽은 만큼 보험사기 외에도 보장에 제약을 받는 문제 등도 불거질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보험개혁회의는 앞으로 △소비자보호 및 건전성 강화를 통한 신뢰회복 △미래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혁신을 중심에 두고 운영해 나갈 것이라는 취지를 밝혔다. 그리고 주요 과제로 △판매채널, 회계제도, 상품구조,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이하 건보공단)이 2025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앞두고 의약단체 대표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지난 5월 3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진행된 오찬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마경화 보험부회장을 비롯해 대한병원협회 이성규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 대한조산협회 이순옥 회장이 참석했다. 대한의사협회는 불참했다. 건보공단은 정기석 이사장을 비롯해 김남훈 급여상임이사, 박종헌 급여관리실장, 김문수 보험급여실장이 참석해 수가협상에 앞서 각 단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건보공단 정기석 이사장은 “필수의료 위기, 의료전달체계 왜곡 등을 초래한 불합리한 보상구조를 정상화하는 노력을 통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든든한 건강보험제도로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수가협상에 대한 방향성도 제시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가입자와 공급자 간 합의에 기반한 협상이 될 수 있도록 현행 SGR 모형과 지난해 도입한 4가지 개선모형으로 산출한 결과를 재정소위원회에 제시하고, 공급자가 의료현장 실태와 경영상황을 충분히 전달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재정소위원회와 공급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회장 김미은·이하 구강내과학회) 신임집행부가 지난 4월 26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새롭게 학회를 이끌어갈 신임 이사진에 대한 위촉장 수여를 비롯해 부서별 안건 및 주요사업 검토가 이어졌다. 구강내과학회 김미은 신임회장은 “임기 중 효율적이며 진일보한 학회운영과 내실화, 새로운 진료항목 개발을 목표로 달려가겠다”고 밝히며 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사회에서는 학술대회 운영방식 변경 및 전문학술대회 폐지가 논의됐고, 국내학술지와 학술대회 지원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학회 재정확보 방안, 학회지(Journal of Orofacial Pain & Oral Medicine)의 PMC 등재 심사 과정에 대한 보고도 이어졌다. ‘턱관절의 날’ 행사와 관련한 대국민 홍보 강화 방법도 검토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김미은 회장이 학회 발전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김 회장은 학회 재정 안정화에 기여하고 학회의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수면무호증 치료기인 양압기(CPAP) 부작용으로 소송을 이어오던 다국적 의료기기업체 로열 필립스와 자회사 레스피로닉스가 피해자들에게 11억달러(약 1조5,000억원)를 보상하기로 합의했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 4월 29일(현지시각) 1분기 재무보고서를 발표를 통해 알려졌다. CPAP 장치인 ‘필립스 드림스테이션’은 수면 무호흡증을 비롯한 호흡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료기기로, 2021년부터 3년간 무려 550만개가 넘는 치료기를 리콜해왔다. 기기 내부의 플라스틱 폼에서 떨어져나온 미세한 파편, 분진 등이 수면 중 양압기를 사용하는 환자에게 흡입되기 때문. 특히 이 물질은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며 문제가 지속돼 왔다. 국내에서도 양압지속유지기 2만4,361개와 개인용 인공호흡기 제품 1,747개가 회수되기도 했으며, 당시 필립스는 “기기 사용을 중단하고 의료진 또는 전문업체와 상담을 통해 적합한 치료방법을 결정해 달라”는 권고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양압기의 위해성으로 불거진 문제는 수면무호흡증 치료를 지속해온 환자들에게는 치료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구강내과전문의 송윤헌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연세대학교 김선일 교수 연구팀이 정량광형광검사법(QLF)을 이용한 상아질의 두께와 형광 손실 정도(ΔF) 간의 상관관계를 밝힌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 논문은 지난 3월 21일 Odontology 저널에 게재되며 치아의 치수상태와 노출위험을 평가하는 중요한 시사점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선일 교수는 40개의 발치된 대구치를 사용해 치수관 내 유틸리티 왁스의 충진 유무에 따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진행했다. QLF-D Biluminator™ 2+ 시스템을 활용해 상아질 두께별 형광이미지를 촬영했고, 상아질 두께와 ΔF 값 사이에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밝혔다. 정량광형광검사법(QLF)을 이용한 상아질 두께와 형광 손실 간의 상관관계 분석은 치과 진료에서 치아의 건강 상태를 보다 정밀하게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론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그리고 치과의사들이 치아 치수 상태와 노출 위험을 초기 단계에서 감지하고 조기 개입이 가능해진다는 점에서 치료의 예측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됐다. 치수관련 진단 도구로서 바이오형광이미징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결과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아이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오는 5월 20일부터 ‘요양기관 본인 확인 강화 제도’가 시행된다. “요양기관이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에게 건강보험으로 진료할 경우, 신분증명서 등으로 본인 여부 및 그 자격을 확인해야 한다”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에 따른 것이다. 지금까지는 데스크에서 이름과 생년월일 정도만 기재해도 수진자조회를 통해 진료가 가능했지만, 앞으로 환자는 본인을 입증할 수 있는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고, 요양기관은 이를 확인하는 것이 의무화된다. 수년째 치과를 내원해온 단골 환자라 하더라도 5월 20일을 기점으로 신분증을 확인해야 한다. 한번 신분을 확인했더라도 그 효력은 6개월에 불과해, 6개월을 초과할 때마다 확인과정을 거쳐야 한다. 환자 본인 확인, 언제 어떻게 해야 할까? 5월 20일부터는 진료 전 내원 환자의 신분증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건강보험증을 비롯해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등록증, 국가보훈등록증, 외국인등록증, 외국국적동포국내거소신고증, 영주증 등이 인정된다. 실물 신분증을 소지하지 않은 경우라면 휴대한 스마트폰에 모바일건강보험증(QR인증 포함)이나 모바일신분증을 다운로드받아 확인할 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는 지난 4월 30일 국무회의에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요양기관이 본인 여부 및 그 자격을 확인하지 않고 요양급여를 실시할 경우 적용되는 과태료 부과기준을 마련한 것이 눈에 띈다. 환자 본인확인을 하지 않은 의료기관에 대해 1차 위반 시 30만원, 2차 위반 시 60만원, 3차 이상 위반 시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명시했다. 본인확인 의무화는 오는 5월 20일부터 시행된다. 또한 보험료를 체납해도 급여 제한이 되지 않는 취약계층의 범위가 확대된다. 건강보험 가입자가 6회 이상 월 보험료를 체납한 경우 체납된 보험료를 완납할 때까지 보험급여를 제한할 수 있도록 돼있다. 다만, 가입자가 연간 소득이 100만원 미만, 재산이 100만원 미만인 취약계층은 예외로 한다는 규정이 있던 것을 ‘연간 소득 336만원 미만, 재산 450만원 미만’으로 확대해 취약계층의 보험급여가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연말정산 결과 등을 반영해 추가로 징수하는 보험료는 5~10회까지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한 현행 규정을 최대 12회까지 분할 가능하도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이하 복지부)가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입법예고 기간은 6월 10일까지다. 저선량 휴대용 X-ray 촬영장치가 의료기관 밖에서도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개선하는 것이 골자다. 현행 규칙에서는 X-ray 등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를 의료기관 외부에서 사용하려면 이동검진차량에 장착해야 한다. 이에 최근 휴대용으로 개발된 저선량 X-ray 촬영 장치를 의료기관 밖 의료현장에서 사용하는 데 어려움이 존재해왔다. 이번 개정안은 최대 관전류 10mA 이하, 무게 6㎏ 이하 등의 조건을 충족하는 포터블(휴대용) 장치는 의료기관 밖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을 풀게 된다. 또한 의료기관 밖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 사용으로 인한 방사선 위해를 방지하기 위해 방사선량 누설선량 허용한도를 강화하고 사용자가 준수해야 할 방사선 방어조치를 마련했다. 출입통제선을 설치하고 방사선 잔해방어용 기구를 사용하는 것 등이다. 의료기관이 X-ray 등을 활용해 순회진료를 할 경우에는 관할 보건소장이 안전관리 상태를 지도 감독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대한치과수면학회(회장 이유미)가 오는 5월 26일 ‘수면치의학, 정밀치의학의 새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서울대치과병원 지하1층 남촌강의실에서 펼쳐질 이번 학술대회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수면질환의 진단부터 치료전략, 협진의 중요성까지 최신 지식과 임상경험을 공유할 전망으로 개원가의 기대를 모은다. 치과수면학회 이유미 회장은 “이번 학술대회가 수면질환과 구강건강의 밀접한 연관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치과수면 연구의 발전과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술대회는 ‘치과에 내원하는 수면호흡장애 환자 감별진단 및 치료’와 ‘전신질환 및 치과질환 동반 수면호흡장애 환자의 협진 치료’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이춘봉 원장(부천 고운미소치과)의 ‘간이수면검사를 활용한 치과 내원 OSA 환자 관리’ △홍미희 교수(경북치대 교정과)의 ‘성장기 부정교합 환자의 수면호흡장애와 교정치료의 효과적 관리’ 강연이 펼쳐진다. 수면무호흡 환자의 진단법과 효과적인 관리법을 통해 이 분야를 시작하고자 하는 개원가에도 유익한 강연이 될 전망이다. 두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근·이하 보조인력특위)가 지난 4월 24일 개최됐다. 현재 진료스탭 긴급지원서비스 전회원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보다 효과적인 운영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지난 4월 19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치과위생사들과의 간담회를 가진 바 있는 보조인력특위는 진료스탭들의 요구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다. “개원가에서 통용되고 있는 세후 기준으로 시급을 산정하는 것이 혼선을 줄일 수 있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수정키로 했으며, 지속적인 홍보와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진료스탭 입장에서도 휴직 후 재취업 또는 신규 취업의 경우 치과현장을 먼저 경험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어 긍정적”이라는 반응이 많았던 만큼 이 부분을 강조해 홍보에 활용하기로 했다. 긴급지원을 희망하는 회원들의 요구도 다양하게 제기되고 있어, 그 기준을 보다 명확히 하기로 하고, 치과의사가 여러 명 근무하는 치과의 경우 소속 치과의사 모두 서울지부 회원인 경우만 지원한다는 기준도 재확인했다. 한편, ‘제10차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을 오는 9월 23일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강릉원주치대 조리라 교수가 집필한 ‘100% 보험청구 가능한 IARPD 쉽게 도전하기’가 꾸준한 인기몰이 중이다. 월간치과계가 지난해 9월 초판 인쇄한 책으로, 에듀덴트 온라인 임상강의로 인기를 입증한 조리라 교수의 강연을 책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조리라 교수는 “임플란트와 RPD의 혼합인 IARPD는 임플란트에 대한 지식과 RPD에 대한 지식 모두를 알고 있어야 제대로 적용할 수 있다”면서 “꼭 필요한 부분만 골라 임상 단계별로 소개하고, 그간 임상에 발생했던 문제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누구나 임상에 쉽게 IARPD를 적용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IARPD의 진화 △서베이드 크라운 타입 IARPD △△기성 지대주 선택과 CAD-CAM 지대주 디자인 △서베이드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보철물 장착 △IARPD 인상채득 △IARPD 금속구조물 적합확인 및 악간기록 △IARPD 국소의치 장착 △IARPD 교합조정 등의 임상 노하우와 IARPD 환자 교육 및 유지관리법 등으로 구성됐다. 저자의 실제 IARPD 설계 흐름을 따라가며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보험위원회(위원장 김두용)가 지난 4월 26일 개최됐다. 서울지부 보험위원회는 현재 SIDEX 2024 종합학술대회 보험강연과 보험상담부스 운영,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권역별 회원교육사업, 핸즈온 강연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강연과 상담 시 활용할 ‘2024 치과건강보험 가이드북’ 추가 제작의 건을 논의했다. 전회원 배포가 완료된 2024년판을 추가 제작하면서 그 사이 개정된 내용을 반영하고, 현장 강연 및 상담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7월 10일부터 시작되는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회원교육사업이 6개 권역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중첩되는 구회를 제외한 5개 권역에서 보험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보험위원들은 회원 관심과 니즈를 반영한 강연 주제를 선정하고 철저히 준비하는 과정을 갖는다. 특히 오는 6월 개최되는 SIDEX 2024 현장에서 보험위원회의 활동은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강호덕·최성호 보험위원이 학술강연 연자로 나서는 것은 물론, E홀 전시장에 상담부스를 마련하고 보험위원들이 직접 회원상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수원시치과의사회(회장 민봉기·이하 수원분회) 한가족센터가 아동양육시설 ‘꿈을키우는집’ 아동들을 위한 진료봉사로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지난 1월 31일 시작해 4월 24일까지 9차에 걸쳐 매주 또는 격주로 주1회 진료를 통해 48명 아동들의 구강검진과 스케일링, 치료, 구강보건교육 등을 이어갔다. 민봉기 회장을 비롯해 한윤범 총무이사, 임준우 재무이사, 신승우 정보통신이사, 최현성 공보이사가 봉사팀을 이뤄 아이들과의 거리를 좁혀갔다. 4월 24일 마지막 진료가 있었던 한가족센터에는 꿈을키우는집,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꿈을키우는집 김정식 원장은 “수원분회 민봉기 회장이 2017년부터 아이들과 건담 만들기를 하며 물품지원을 해온 것이 인연이 됐다. 코로나로 어려웠던 2021년에는 수원분회에서 심리치료지원도 해줘 큰 도움이 됐다”면서 “구강검진과 치료지원으로 일반 가정 아이들 못지않게 삶의 질이 높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장안구보건소 이현미 소장은 “약자를 위한 수원분회와 한가족센터의 노력을 잘 알고 있다”면서 “보건소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함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