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 최종 투표율이 63.97%로 집계됐다. 치협은 3월 10일(오늘) 오후 6시 투표 마감결과 유효 선거인 1만8,012명 가운데 SMS 문자투표 1만1,500명, 온라인 이메일 투표 22명 등 총 1만1,522명(63.97%)이 투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치협 회장단 선거의 총 선거인 수는 1만8,048명이었으나, 이 가운데 전화번호 부재 등으로 투표가 불가능한 미등록 선거인 36명을 제외한 1만8,012명이 최종 유효 선거인으로 확정됐다. 한편, 올해와 마찬가지로 4명의 회장 후보가 경합했던 지난 2023년 치협 제33대 회장단 선거 1차 투표율은 69.88%(1만705명)였다. 이번 선거는 보수교육 간접비 부과 등의 영향으로 총 선거인 수가 3년 전 1만5,324명보다 2,688명이 증가했으나, 투표율은 제33대 회장단 선거 대비 5.91% 하락했다.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의 개표는 오늘 오후 8시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개표는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선거 투표율이 점심 시간을 기점으로 소폭 상승했다. 치협에 따르면 3월 10일(오늘) 오후 3시 기준으로 총 선거인 1만 8,048명 중 SMS 문자투표자는 1만484명(58.30%), 온라인 이메일 투표는 18명(총 선거인 29명)이 투표를 완료했다. 3시간 이전인 정오 기준 SMS 문자투표율은 45.42%(8,167명), 온라인 이메일 투표 참여자는 10명이었다. 투표 마감은 오후 6시, 개표는 오후 8시이며 온라인 생중계로 개표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선거 투표가 오늘(3월 10일) 오전 8시부터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거는 선거인명부에 등록된 1만8,048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오후 6시까지 실시되며, SMS 문자투표 방식을 기본으로 한다. 치협에 따르면 오후 12시 기준 투표율은 45.42%로 집계됐다. 총 선거인 1만8,048명 중 문자투표 8,167명, 이메일 투표 10명 등 8,177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한편, 2시간 전인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은 40.6%였다. 지난 2023년 치러진 제33대 치협 회장단선거 결선투표 당시 동시간대 투표율(46.55%)과 비교해 약 5.95%p 낮은 수준이다. 당시에는 총 유권자 1만5,340명 가운데 7,140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투표는 오늘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표는 오후 8시 치과의사회관 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가 3월 10일(오늘)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 중이다. 치협 홍보국에 따르면 오전 10시 기준 SMS 문자 투표율은 40.6%, 인터넷 이메일 투표율은 31.03%로 집계됐다. 치협 회장단 선거인명부에 등록된 회원은 1만8,048명이다. 투표는 휴대폰을 이용한 SMS 문자투표 방식이 기본이며, SMS 문자투표 방식이 불가능한 회원은 사전에 신청한 이메일로 발송된 투표 링크에 접속해 참여 가능하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유석천·이하 선관위)가 기호 2번 권긍록 후보, 기호 3번 박영섭 후보, 기호 4번 김홍석 후보 캠프가 공동으로 진행한 기자회견에 대해 “아쉽고 유감이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치협 선관위는 투표를 하루 앞둔 지난 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기호 2·3·4 후보 측은 기호 1번 김민겸 후보 측이 카카오채널을 통해 발송한 다수의 선거 메시지와 관련해 특정 단체의 명부나 개인정보가 선거운동에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선관위의 조사를 요구하고 있다”며 “하지만 명확한 근거가 없는 기호 2·3·4 후보자들의 주장은 아쉽고 유감”이라고 밝혔다. 선관위는 이어 “모든 후보자의 온라인 활동에 대해 선관위가 광범위한 조사권한을 갖고 있지 않은 상황에서 규정 위반 신고 등도 접수되지 않은 사안에 대해 메시지 발송 경위나 개인정보 취득 경위 등을 조사하는 것은 현실적·제도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했다. 또한 “유권자 전체로 선거운동 주체가 확대되는 선거관리규정 개정 방향에 따라 불필요한 규제를 줄이는 방향으로 선거를 관리해 왔다”며 “허위사실 유포, 후보자 비방 등 내용상 문제가 아닌 이상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선거 2차 정견발표회가 지난 3월 6일 치과의사회관에서 열렸다. 정견발표회에는 1번 김민겸, 2번 권긍록, 3번 박영섭, 4번 김홍석 회장후보를 비롯한 부회장후보, 각 캠프 지지자들이 현장을 찾았다. 이번 정책토론회 역시 지난 1차 때와 마찬가지로 후보 간 날카로운 토론이나 논쟁이 벌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수많은 공약 중 임기 내 반드시 성과를 내겠다고 말할 수 있는 단 하나의 핵심 공약이 무엇인지,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정책을 펼쳐나갈 것인지에 대한 선관위의 공통질의를 통해 후보간 어느 정도의 차별점은 찾을 수 있었다. 후보자가 꼽은 최우선 공약은? 먼저 기호 1번 김민겸 후보는 기업형 불법덤핑치과의 완전한 척결을 최우선 공약으로 꼽았다. 김민겸 후보는 “기업형 불법치과를 끝까지 척결하는 특위를 결성하겠다. 과거처럼 보여주기식 경고장이나 날리며 적당히 타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불법의료광고 AI 모니터링 체계 마련을 지원하고, 대국민 홍보사업을 통해 불법의료광고에 대한 신고 및 포상체계를 확립하겠다고 밝혔다. 기호 2번 권긍록 후보는 소통하는 회무, 투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선거에 출마한 기호 2·3·4번 캠프가 제2차 정책토론회를 1시간 앞둔 지난 3월 6일 오후 6시 치과의사회관 인근 커피숍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성명서를 발표했다. 공동성명서의 내용은 개인 간 카카오톡 메시지가 아닌 특정 캠프의 카카오채널을 통해 선거 메시지가 다수 발송되고 있다는 것. 특히 메시지 발송에 동문회나 특정단체의 명부가 활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2번 캠프의 유동기 부회장후보, 3번 캠프의 김광호 부회장후보, 4번 캠프의 이진균 부회장후보는 “치협 선거는 무엇보다 회원들의 신뢰 위에 이뤄져야 한다. 어떠한 경우에도 편법적이거나 불투명한 선거운동 방식으로 인해 선거의 공정성이 훼손돼서는 안될 것”이라며 “만약 특정단체의 명부나 회원 개인정보가 당사자의 동의 없이 선거운동에 활용됐다면 이는 단순한 선거 전략의 문제가 아니라 공정선거와 개인정보 보호 원칙에 대한 중대한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치협 선관위로 하여금 개인 카톡이 아닌 캠프 채널을 사용해 카카오톡으로 다수의 메시지가 발송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연극을 사랑하는 치과인의 모임 ‘덴탈씨어터(회장 이석우)’가 정기공연 수익금을 스마일재단에 기부했다. 지난 2월 25일 덴탈씨어터 이석우 회장과 차가현 원장은 스마일재단(이사장 이수구) 사무국을 직접 방문해 ‘장애인 구강건강기금’으로 써달라며 기금을 전달했다. 덴탈씨어터는 지난해 12월 대학로 씨어터 조이에서 제25회 정기공연 ‘늙은 부부 이야기’를 무대에 올렸고, 연일 만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린 바 있다. 기금전달식에 참석한 덴탈씨어터 이석우 회장은 “치과의사로 살아가며 여러 역할을 하다 보면 잃기 쉬운 순수함과 진실함을 찾고자 단원들과 진심을 담아 공연을 준비했었다”면서 “무대를 통해 관객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따뜻한 위로가 치과치료의 사각지대에 놓인 장애인들을 위한 기부로 이어지게 돼 더욱 의미있다”고 밝혔다. 스마일재단 이수구 이사장은 “26년간 치과계 문화의 중심을 지켜온 덴탈씨어터의 열정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예술을 향한 열정만큼이나 따뜻한 나눔의 뜻을 담아 보내준 소중한 기금은 저소득 장애인들이 환한 웃음을 되찾는 데 투명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기호 1번 김민겸 후보가 주말 동안 부산 지역과 원광치대 학술대회를 연이어 방문하며 지방 유권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3월 10일 ‘대한치과의사협회 제34대 회장단 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민겸 후보는 지난 7일 부산을 방문해 부산치대동창회 음종혁 회장, 정동근·박성환 부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들과 간담회를 갖고, 동창회 발전방향 및 지역 개원가 민심을 청취했다. 김민겸 후보는 이튿날인 8일, ‘2026 원광치대 종합학술대회’ 현장을 찾아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원광치대동창회 양춘호 회장, 장동호·문철 前 회장 등 호남·중부권 회원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치과계 현안 해결을 위한 공감대를 넓혔다. 김 후보는 “전국 각지에서 보내준 동문들과 회원들의 따뜻한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의 소중한 의견을 새겨 믿음에 보답하는 후보가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김민겸 후보는 3월 10일 선거를 하루 앞두고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권리 행사도 당부했다. 기호 1번 김민겸 후보는 “이번 선거는 결선 없이 단 한 번의 투표로 차기 협회장이 결정되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마포구치과의사회(회장 노형길·이하 마포구회)가 지난 2월 27일 서울치과의사신협 강당에서 제6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기념식 및 시상식 등을 생략하고 간략하게 개회식을 진행, 이후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 감사보고 등이 대체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어 진행된 임원선출의 건에서는 마포구회 재무이사를 맡고 있는 이성재 회원이 참석 회원 만장일치 추대로 신임회장에 선출됐다. 이번 총회를 끝으로 임기를 마친 마포구회 노형길 회장은 “첫 임기 2년과 이어 1년, 지난 3년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임원 및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 덕분이었다”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새 집행부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년도 회무 및 재무, 결산 보고는 감사보고로 대체, 서왕연 감사가 보고에 나섰다. 서 감사는 “내외적 상황이 여러모로 어려워진 가운데서도 보수교육, 송년회 등 행사를 잘 진행한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한다”며 “특히 올해부터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서울서부교육지원청에서 진행한 것 또한 매우 고무적인 일이었다”고 평가했다. 또한 재무와 관련해서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가 주최하는 제13차 간호조무사 및 예비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이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치과 진료보조 개론 △치과 진료보조 실무 Ⅰ, Ⅱ △모델치과 견학 및 실습 △치과에서 근무하는 선배 간호조무사 특강 등의 시간으로 구성된다. 서울지부가 제작한 내실있는 교재를 제공하고, 서울지부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조정근) 강성현·임흥식·김두용·강호덕 위원이 직접 강연에 나선다. 교육은 간호조무사회관에서 진행되며, 진료보조 실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오스템임플란트 중앙연구소를 직접 찾아 모델치과 견학과 실습시간도 갖는다. 과정을 이수한 간호조무사에게는 교육수료증을 수여하고, 치과취업을 연계한다. 서울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진료스탭 긴급지원서비스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시기에 맞춰 진행되는 만큼 간호조무사 자격 소지자, 또는 취득 예정예정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3만원이지만 수료 후 전액 환급한다. 신청은 서울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울지부가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함동선)가 오는 5월 29일과 5월 31일 사흘간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경연대회의 접수를 시작했다. SIDEX조직위원회는 SIDEX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모집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3년 상금을 대폭 상향한 바 있다. 또한 김윤관상(대상)을 신설하고 수상자에게는 차기 대회 연자자격을 부여하는 등 상당한 변화를 주고 있다. SIDEX 2026 포스터 경연대회는 오는 5월 31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 300호에서 진행된다.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3분의 발표와 1분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심사를 통해 대상인 김윤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을 각각 선정한다. 김윤관상(대상)에는 100만원의 상금과 차기대회 연자자격이 주어진다. 지난해 김윤관상을 수상한 오희영 원장(오희영치과)은 올해 SIDEX에서 ‘미니플레이트를 이용한 치조제 분할의 쉬운 단계별 접근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이외에도 금상, 은상, 동상 수상자에게도 소정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SIDEX 2026 국제종합학술대회 포스터 경연대회 참여 희망자는 SI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경상북도치과의사회(회장 염도섭·이하 경북지부) 임원진이 ‘제34차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 총회’에 참석하고 돌아왔다. 염도섭 회장과 임원 8명은 지난 2월 23일 개최된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5월 경북지부 춘계학술대회에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 오사카지부(회장 시모노 준지)에서 참가해준 데 대한 답방이었다. 일본 치과선단기술연구소는 일본 정부가 인정한 사단법인으로, 이 가운데 오사카지부와 경북지부는 지난 2000년부터 27년째 교류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경북지부 염도섭 회장은 “지난해 봄 경북지부 춘계학술대회를 빛내준 오사카지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당시 학술행사는 물론 경주 일원을 둘러보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남다른 애정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양회의 문화교류가 지속되길 바란다”면서 “올해 11월 경북지부 주최로 열리는 YESDEX 2026에도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마곡 오스템중앙연구소 연수센터에서 마스터코스 보철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코스는 이수영 원장(서울라인치과)을 디렉터로, 이은혁 원장(서울심도치과)과 한경환 원장(서울닥터한치과)이 패컬티로 참가할 예정이다. 마스터코스에서는 디렉터의 오랜 임상 경험과 디지털 보철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은 물론, 실제 임상 상황을 재현한 다양한 모델을 지원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세미나에서는 △임플란트 성공을 위한 보철 시 고려사항과 보철의 적절한 시기와 종류 △보철 치료 계획부터 완료 후 보철물로 발생하는 각종 Complication과 대처 △OneGuide 및 가이드 수술, 디지털과 접목한 임플란트 △임시보철물 등 전문적 지식과 임상 데이터 공유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특히 임플란트와 Digital의 접목, OneGuide, Full mouth 임플란트, Over Denture 등 최신 트렌드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두고 있다. 먼저 오는 3월 21일에는 ‘임플란트의 성패는 보철에 달려 있다-무엇을 고려해야 할까?
[치과신문 선거취재팀] 오는 3월 10일, 대한치과의사협회(이하 치협) 제34대 회장단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치협 회장단 선거인명부에 등록 회원 1만8,048명을 대상으로, 3월 1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SMS 문자투표’ 방식을 기본으로 진행된다. 필승을 다짐하고 있는 각 후보들의 주요 공약을 정리했다. 기호 1번 김민겸, “비정상의 정상화-치과계 100년 대계 정립” “더이상 무능한 회무에 실망하지 않도록, 김민겸이 치과계의 100년 기틀을 다시 세우겠다” 지난 선거에서 아쉽게 고배를 마셨던 김민겸 후보가 당시 경합했던 장재완, 최치원 후보를 부회장후보로 영입하며 이른바 ‘드림팀’을 구성했다. 첫 번째 공약은 ‘기업형 불법덤핑치과 완전 척결’. 관련 분야 회무 경험이 풍부한 부회장후보를 중심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AI 의료광고 모니터링 체계와 대국민신고·포상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환자 유인·알선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입법 추진도 병행하겠다는 입장이다. 두 번째는 ‘치과의사 공급구조 혁신’. 치과의사 감축의 당위성을 뒷받침할 연구를 토대로 정원감축에 나서고, 미국 치대와의 학점교류를 통해 국내 치과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