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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템, ‘GBR’ 실전 중심으로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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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7~8일, 김현철 원장 연자로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기초부터 임상까지 GBR의 모든 내용을 빠르게 배우고 습득할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오스템임플란트(회장 최규옥·이하 오스템)가 오는 3월 7일과 8일 오스템중앙연구소 본사에서 ‘기초튼튼 Implant BGM(Bone Graft Master)’을 주제로 GBR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현철 원장(리빙웰치과병원)이 디렉터로 나선다.

 

 

실습 중심의 숙련도 향상에 중점을 둔 이번 세미나는 커리큘럼 역시 실전 적용에 초점을 맞췄다. 김현철 원장과 함께 김정호 원장(리빙웰치과병원)과 김영옥 원장(원주치과)이 패컬티로 참여해 참가자들의 실습교육 등을 도울 예정이다.

 

먼저 세미나 첫날에는 △환자도 술자도 편안한 예후를 위한 보철 주도 계획 △Bone biology & immunology를 고려한 골이식재 찾기 △LCR △예지성을 높이는 GBR, 닫거나 열거나 △흡수성 OSS Builder △Ridge split & expansion 등이 진행된다.

 

이어 둘째 날에는 △합병증 관리(feat. 면역영양요법) △‘치성’ 상악동염은 치과의사가 치료합니다 △Osteotome technique에서 CAS drill까지 △Lateral approach △당일 식립 포기하지 않는 합병증 대처 등을 다룬다.

 

이론 강의와 함께 실전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핸즈온 프로그램도 진행, △GBR 실습(feat. Smart OSS Builder) △Autobone collector 실습 △상악동 세척술 △Crestal approach △상악동 내 골이식재 제거 및 임플란트 동시 식립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개인 맞춤 교육을 위해 각각 1엔진, 1마네킨, 1키트, 1모델 등 교보재를 제공해 임상과 가장 흡사한 환경에서 실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스템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가이드 수술과 아날로그 골이식의 전략적 협업을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했다”며 “단순 뼈 이식을 피하기보다, 필요시 디지털 가이드와 전략적 골이식을 결합해 장기적 예지성을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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