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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내 치과 '디지털치과' 만들기-스트라우만 'Virtuo Vi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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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그립 구강스캐너 단 210g으로 편리하게~
좁은 구강 내에서 자유로운 스캔 가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스트라우만의 구강스캐너 ‘Virtuo Vivo(버츄오 비보)’가 뛰어난 사용성과 품질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한 ‘버츄오 비보’의 무게는 210g으로 현존하는 구강스캐너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버츄오 비보’의 펜그립은 사용자는 물론이고 환자에게까지 편안한 진료를 제공한다. 또한 탈착식 슬리브 시스템으로 환자별 진료 준비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슬리브는 최대 250회까지 오토클레이브로 멸균이 가능,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버츄오 비보’의 탁월한 스캐닝 기능도 빼놓을 수 없다. Multiscan Imaging™ 기술로 여러 각도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캡처할 수 있다. 4개의 초소형 카메라와 프로젝터가 정밀한 3D스캐닝을 지원하며, 스캔 데이터는 실제 색상으로 구현돼 환자의 이해를 돕는다.

 

음성 및 모션 컨트롤 기능도 제공한다. 구강스캐너에는 음성 및 모션 컨트롤 모듈이 장착돼 있어 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 터치 없이 화면 이미지를 조절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 대신 음성 및 모션 컨트롤을 사용하면 환자나 핸드피스에서 손을 떼지 않고, 모든 스캔을 수행할 수 있어 교차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핸드피스 기울기로 화면에서 스캔을 이동할 수 있는 에어마우스 기능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핸드피스의 스캔 표시 인식 링과 음향신호로 데이터의 수집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으며, 3D 모델이 실시간으로 화면에 송출돼 스캔과 동시에 데이터 품질을 화면에서 확인 가능하다.

 

뛰어난 확장성 위한 각종 장치 마련

‘버츄오 비보’의 또 다른 강점은 뛰어난 확장성에 있다. 스트라우만은 구강스캐너 출시와 함께 ‘버츄오 비보’의 확장성을 넓혀줄 다양한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 먼저 스캔 데이터는 coDiagnostiX™에서 드릴 가이드를 비롯해 보철 디자인과 제작을 모두 통합한 작업이 가능하다. ‘버츄오 비보’에서 coDiagnostiX™로 스캔 데이터를 바로 전송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렇게 디자인된 데이터는 Straumann® CARES® Connect 또는 STL, PLY 형식의 오픈 파일 형식으로 외부의 치과기공소로 직접 전송할 수 있다. 이때 모든 사용자는 CARES짋 CONNECT를 활용해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각 케이스의 진행상황도 파악 가능하다.

 

특히 ‘버츄오 비보’는 스트라우만 그룹의 투명교정 솔루션 ClearCorrect와 완벽하게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버츄오 비보’를 활용하면 ClearCorrect에 직접 케이스를 전송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투명교정장치 제작까지 논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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