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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내 치과 ‘디지털치과’ 만들기 - 케어덴트 ‘CS Mill 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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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도는 기본, 경제성·호환성 두루 갖춰
핸즈온 교육부터 A/S까지 한 번에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케어덴트코리아의 ‘CS Mill 5X’는 어떠한 장비나 소프트웨어를 이용해도 안정적으로 보철물을 제작 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을 가지고 있다. 특히나 공간의 제약이 있는 소규모 치과에도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공간 크기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치과용 밀링기다.

 

치과에 최적화된 밀링머신

12년 기술력의 집합체인 CS Mill 5X는 치과에 최적화된 밀링 시스템으로, 5축 기반의 수평 동시 가공이 가능한 최신 밀링머신이다. 원데이 진료가 가능한 하이브리드 세라믹, PMMA는 물론, 최근에는 지르코니아 역시 별도의 장비만 있다면 하루 안에 보철물로 제작할 수 있다.

 

6만 RPM의 고속 스핀들과 12개의 오토툴 체인저를 갖춰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hyperDENT’ CAM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각 소재에 최적화된 밀링 Template를 제공한다. 다른 밀링기와는 차별화된 0.2㎜ 툴을 이용해 더 정밀하고 세밀하게 가공, 보철물의 퀄리티를 향상시켰다. Special Tool로 1.0 Falt, T-cutter 툴이 있어 하이니스 시스템에서(세멘리스 어버트먼트) 요구하는 지르코니아 크라운을 최적화된 결과로 밀링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경제성·호환성 모두 잡아

케어덴트코리아 관계자는 “합리적인 CAD/CAM 시스템을 도입하려면 비교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다”며 “경제성, 호환성, 꾸준한 기술지원 및 A/S 등 많은 요소들을 체크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중에 많은 캐드캠 장비들이 출시돼 있는 만큼 선택의 폭 또한 넓다. 관계자는 “고가의 장비를 마련하고도 골동품이 돼 버리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며 “그 이유는 기존 장비와의 호환성 문제나 교육시스템의 부족, A/S 문제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다”고 밝혔다.

 

케어덴트코리아는 기술전문가팀과 제품전문가팀을 구성하고 철저한 사후관리와 교육시스템을 도입, 제품을 활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강점으로 들었다. 케어덴트코리아는 본사에 쇼룸과 트레이닝 룸을 구축해 장비 시연 및 핸즈온 트레이닝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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