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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내 치과 ‘디지털치과’ 만들기 - 아름 ‘5X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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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보급률 1위 캐드캠 ‘명불허전’
9종에 이르는 풀라인업…소비자 선택권 보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지털 캐드캠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구강 3D 데이터 추출, 캐드캠 디자인, 가공 및 식립까지 이어지는 각각의 작업이 얼마나 간편하고 정확하냐는 것이다. 이는 보철물의 제작 시간과 정확도, 그리고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아름덴티스트리는 이 부분에 초점을 맞춰 디지털 토탈 솔루션을 구축해오고 있다. 첫 번째 업계 최다 치과 소재 라인업 구축 및 지속적인 확장에 있다. 구강 3D 데이터를 추출하기 위한 인트라오랄 스캔바디, 임플란트와 크라운의 지주대 제작을 위한 Pre-milled Blank, 전치부 심미보철을 가능케 하는 Ti-Base 등 보철을 위한 다양한 치과 소재를 보유하고 있으며, 300개 이상의 전 세계 임플란트와 호환된다.

 

두 번째는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 & DB 데이터 개발 및 업데이트다. 캐드캠 디자인과 밀링 가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도 한 라이브러리 & DB 데이터는 전담 인력이 개발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담당, 신규 임플란트 인터페이스가 발생하더라도 막힘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세 번째는 국내 보급률 1위를 자랑하는 캐드캠 밀링장비다. 외산과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뛰어난 정밀도를 자랑한다. 아름덴티스트리는 △현존하는 모든 치과 소재 및 형상 제작이 가능한 최고급 사양의 ‘5X-200’ △자유로운 카트리지 교체가 특징인 ‘5X-500L’과 ‘5X-500’ △미들급의 ‘5X-450’ △지르코니아 가공에 특화된 소형급 ‘5X-300 Pro’ 등 총 9종의 장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중 ‘5X-300 Pro’는 지르코니아, Lithium disilicate, Nanocomposites, PMMA 등 크라운용 재료 가공이 장점이다. 특히 C-타입 카트리지 채택으로 전치부 Labial Side Texture 정밀 가공, 0.3㎜ 툴을 이용한 Groove 영역 세밀 가공, Veneers 가공으로 자연치에 가까운 크라운 완성 등으로 후반 작업시간을 줄여준다.

 

또한 All in One 시스템으로 장비 구동을 위한 주변기기를 내장해(전기식 스핀들 채택, 집진기 장비 안 수납) 설치공간을 최소화했다. 이러한 장점들이 어우러져 원내 디지털 원데이 보철을 더욱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게 아름덴티스트리 측의 설명이다.

 

아름덴티스티리 관계자는 “자사만의 캐드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10년 넘게 국내외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리드하고 있다”며 “미래 치과 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3D 프린터와 관련 소재 등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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