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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D 3년차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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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조치 필수교육 이수 ‘마지막 기회’

치협 AGD수련제도위원회(위원장 김기덕·이하 위원회)가 오는 12월부터 통합치과전문임상의(AGD) 3차년도 필수 교육을 실시한다.


AGD 경과조치 필수교육 미이수자는 이번이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교육은 1, 2차년도와 실시했던 교육에 기초학(구강병리), 보험(청구), 수면무호흡증의 진단과 치료, 스포츠 치의학 등을 추가했다. 또한 교육 장소도 서울과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외에도 회원들이 요구하는 지역에서 하루 강연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 3차년도 교육에는 임상실습 교육이 도입된다.


교육대상은 임상실습 전까지 AGD 경과조치 필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하고, 교육 프로그램 신청서를 제출한 분과학회 및 AGD 수련기관에서 교육을 주관하게 된다.


우선 대한치과보철학회 주관으로 오는 26일과 27일 고정성보철학을, 12월 3~4일에는 가철성 국소의치학을 진행한다.


또한 12월 3일에는 대한치과마취학회가 ‘CPR 이론교육 및 실습’을, 내년 1월 15일에는 대한구강악안면방사선학회가 주관해  ‘파노라마 판독 실습 및 CT 판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종학 기자/sj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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