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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치과로의 변화! 그 중심에 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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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디오 ‘디지털 덴티스트리 심포지엄’ 부산 개최

디오(대표 김진백)가 오는 12일 부산 디오 본사에서 ‘The Orig inal:DIO Digital Dentistry Sy mposium’을 개최한다. 디오는 해마다 전국적 규모의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3월 250여명의 치과의사가 몰려 성황을 이룬 서울 심포지엄에 이은 두 번째다. 디오는 지속적인 심포지엄 확대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선두주자로서 축적된 임상솔루션과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도 각 분야의 최정상급 연자를 대거 섭외했다는 게 디오 측의 설명이다. 심포지엄에는 최병호 교수(연세대 원주세브란스병원), 손현락 원장(웰컴치과), 강재석 원장(예닮치과병원), 이양진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신준혁 원장(디지털아트치과) 등이 연자로 나서 각각 △디지털 플랩리스 상악동 수술 △디오나비의 경영적 관점에서의 접근 △다양한 인트라 오랄 스캐너,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 △전악 임플란트 수복 시 보철의 고려사항 △기성 어버트먼트에 디지털을 입히다를 주제로 강연한다.

 

디오 관계자는 “단순히 디지털 장비의 도입만으로 치과 내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추구할 수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활용적인 측면에서 디오만의 디지털 솔루션을 연구하고 공유하고 있다”며 심포지엄 개최의 의미를 설명했다.

 

이어 “뜨거웠던 서울 심포지엄의 열기를 부산에서도 그대로 이어가기 위해 수준 높고 유익한 강연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며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유저세미나, 스탭세미나에 이어, 심포지엄도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The Original: DIO Digi tal Dentistry Symposium’의 등록은 온라인 사전 접수(http: //ddds.dio.co.kr)로 가능하다.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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