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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가능한 교정치료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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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앵커리지 2월 23일부터 베이직 코스

한국레벨앵커리지교정연구회(회장 고범연·이하 LAS교정연구회)가 2월 23일부터 8월 24일까지 총 13회 일정으로 신원덴탈 세미나실에서 베이직 코스를 개최한다.

 

코스에는 오성진, 한병주, 이효연, 도송희, 이정엽, 윤형식 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Orthodontic materials △Bracket Bonding △Diagnosis, LAS Charting △Space closure △Presentation of ‘Step by Step’ treatment procedure △LAS treatment 등을 다룰 예정이다. 코스를 마치고 난 뒤에도 LAS교정연구회와 지속적인 환자증례 분석 및 상담이 가능하다.

 

고범연 회장은 “치과교정학은 어느 학문보다 앞서가면서 진료환경을 급속히 바꿔 놓고 있고, 이제는 교정치료 테크닉 간의 경쟁을 넘어 심미치료를 다루는 모든 분야와 경쟁하는 시대를 마주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레벨 앵커리지는 우리나라 치과교정학에서 신뢰받는 치료 시스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레벨 앵커리지는 일괄된 치료과정을 통해 결과를 비교적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며 “치과교정학 입문을 망설이고 있는 치과의사에게 소수정예로 진행되는 이번 코스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베이직 코스의 등록비는 300만원이며, 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 강의 내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LAS교정연구회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 010-7488-2275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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