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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지부, 레진치료‧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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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치료, 비용 부담 없이 받으세요”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이상복·이하 서울지부)가 다음달 레진치료 보험화,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에 대한 내용으로 대국민 CBS캠페인을 펼친다.

서울지부는 매달 CBS라디오를 통해 국민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주제로 공익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다음달은 캠페인의 시의성을 고려해 각 2주씩 두 가지 주제를 홍보할 예정으로  서울지부 강호덕 보험이사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다.

먼저 다음달 1일부터 16일까지 시행될 캠페인은 ‘레진치료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강호덕 보험이사는 “비보험이었던 레진치료가 올해부터 만 12세 이하 영구치 충치치료에 한해 건강보험이 적용됐다”며 “레진치료는 치아 색과 유사한 충치치료 방식으로 보험화로 인해 진료비 부담을 덜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달 17일부터 3월 2일까지는 지난해 많은 호응을 받았던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서울지부는 지난해 10월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을 실시, 총 46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치과취업을 연계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구인구직 게시판 운영, 치과취업 후 1개월 이상 유지 시 선물 제공 등의 사항을 검토 중으로 치과취업 연계가 보다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호덕 보험이사는 “서울지부는 오는 3월 11일부터 14일까지 치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치과직무교육을 진행한다. 다양한 임상 경험을 보유한 현직 치과의사가 직접 핵심 치과실무 및 이론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과정을 마친 모든 수료생이 치과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서울지부가 함께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서울지부 홈페이지(www.sda.or.kr)에서 신청 가능하다.

한편 서울지부가 실시하는 대국민 CBS구강보건 캠페인은 매일 오후 6시 58분 CBS 음악 FM(93.9Mhz) ‘배미향의 저녁스케치’ 1부의 마지막에 송출된다.

김인혜 기자 kih@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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