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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 3월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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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 임기말까지 교육 연속성 이어간다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김민겸·이하 서울지부) 구인구직특별위원회(위원장 염혜웅·이하 구인구직특위)가 지난달 27일 열여덟 번째 위원회를 이어갔다.

 

개원가 구인난 해소를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온 구인구직특위는 ‘8차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 일정을 확정했다.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시기에 맞춰 진행해오다 보니, 다음 일정은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키로 했다. 현 집행부 임기가 3월로 마무리되기는 하지만 임기 말까지 교육의 연속성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8차 교육은 간호조무사회관에서 이론 강연을, 오스템 중앙연구소에서 견습 및 실습을 이어가게 된다.

 

구인구직특위는 이날 회의에서 “회원 및 교육생들의 의견을 반영해 강의와 실습 내용을 보완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간호조무사의 치과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서울지부가 진행하고 있는 ‘간호조무사 치과취업과정’은 지난해까지 누적 수료생 260명이 넘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보다 많은 수료생이 회원 치과에 취업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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