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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올 라이브쇼, ‘갤럭시탭S7 FE’ 특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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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차트 ‘OneClick’ 무료 이용권 제공
오는 13일 오전, 오후 두 차례 라이브 방송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의 쌍방향 소통 유통 플랫폼인 ‘덴올 라이브쇼’가 치과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오스템은 오는 13일 오전 9시와 오후 1시, 덴올 라이브쇼를 통해 치과용 전자차트 원클릭(OneClick) 무료 이용권이 포함된 ‘갤럭시탭 S7 FE(Wi-Fi)’의 특가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관계자는 “치과에서도 환자정보관리 및 운영 데이터 취급에 태블릿을 활용하는 사례가 일반화됐고, 특히 ‘삼성전자 갤럭시탭 S7 FE’의 구매 수요가 많다는 점을 겨냥해 선택했다”고 전했다.

 

갤럭시탭 S7 FE는 12.4형(315㎜)의 대화면을 적용해 학습 및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 화면을 최대 3개로 분할해 세 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사용하는 앱을 최대 3개까지 묶어 놓으면 터치 한 번으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S Pen 필기가 가능해 치과 내 활용도가 뛰어나다. 해당 기능을 통해 차트 작성이나 진료 접수, 동의서 및 문진 작성 등이 가능하다. 실제 손 글씨를 바로 텍스트로 변환해 주는 기능도 있어 치과의사의 차트 작성에 편리함을 더했다.

 

덴올 라이브쇼는 제품 판매를 기념해 파격적인 혜택을 준비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혜택은 치과용 전자차트 ‘OneClick’ 무료 이용권이다. 원클릭은 보험청구 S/W ‘두번에’와 전자차트 S/W ‘하나로’의 특·장점을 결합한 전차차트로 △진료입력 △차트관리 △예약등록 △통계업무 △보험청구 △CRM 등 복잡한 치과 업무를 한꺼번에 관리할 수 있다.

 

오는 13일 판매 방송에서 태블릿 제품을 구매하면 기존 원클릭 이용자는 6개월 이용권을, 신규 사용자는 3개월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팬 수납 케이스와 종이 질감 필름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3대 이상 구매한 고객은 45W 초고속(PD) 충전기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뷰센X무직타이거 콜라보 2:2 덴탈 세트 역시 사은품 구성에 포함된다.

 

덴올 라이브쇼는 오는 13일 오전 9시~10시, 오후 13시~14시 덴올TV를 통해 두 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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