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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과 인테리어 만남, 덴올 '치트키'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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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인테리어 시 전산 네트워크 구축 노하우 총정리
오스템임플란트, 덴올 오는 4일부터 한 달간 특집 방송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오스템임플란트(대표 엄태관·이하 오스템)가 운영하는 치과 포털 덴올의 인테리어 전문 프로그램 ‘치과 인테리어 트렌드 KEY(이하 치트키)’가 디지털 덴티스트리를 주제로 8월 한 달간 특집 방송을 진행한다. 디지털 치과로의 전환이 인테리어에 미치는 영향 및 동선 디자인 등 다양한 정보가 생생하게 전달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8월 특집 방송 주제는 ‘인테리어 시 전산 네트워크 구축’이다. 치트키는 치과의 디지털 전환 속 올바른 인테리어 환경 조성 및 구축 등을 강호덕 원장(방배본치과)과 오스템 SW팀 손영진 팀장을 통해 풀어낸다. 두 출연자는 △네트워크 분류 △UTP 케이블 선택 △유·무선 장비 선택 등 소주제를 통해 치과 인테리어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네트워크 시스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실제로 치과 규모에 따른 권장 케이블 규격부터 용도별 랜선 분리 노하우, Mesh 기능 활성화를 통한 무선 통신망 구축 등 치과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소개된다.

 

특히 강호덕 원장은 본인 치과를 직접 소개하면서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와이파이 도어 센서, 스마트 누수 탐지기 등 무선 네트워크를 활용한 강 원장의 추천 아이템도 공개된다. 강호덕 원장은 “처음 인테리어를 할 때 네트워크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해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다”며 “지금 개원을 준비 중이라면, 인테리어 시작 단계부터 네트워크 시스템을 제대로 구축해 보다 원활하게 치과를 운영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손영진 팀장은 “케이블 규격부터 유·무선 장비 선택 기준까지, 원활한 네트워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치트키 특집 방송은 오는 4일 시작돼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총 4편의 영상이 업로드된다. 치트키의 모든 방송은 치과 종합 포털 덴올을 통해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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