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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코로나로 중단됐던 中 남부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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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사와 샤먼서 포럼 개최하고 ‘Sinus Simple’ 콘셉트 전파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중국 창사시와 샤먼시에서 포럼을 잇따라 개최했다. ‘Sinus Simple’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변수환 교수(한림대성심병원)를 비롯해 중국 현지 연자들이 대거 참여했다.

 

약 500명의 치과의사들이 참여한 이번 포럼에서 변수환 교수는 ‘Simple Sinus Kit’와 ‘Sinus’를 주제로 강연을 선보였다. 변 교수는 bright implant와 DASK Simple를 활용한 Crestal approach, Lateral approach, Bicortical Fixation 등 쉽고 간편한 상악동 수술을 설명하고, 이와 관련된 케이스를 공유했다.

 

또한 Compaction Drill로 상악동 막을 천공 없이 안전하게 거상하며, OSTEON™ 3 Collagen과 같은 콜라겐 함유 골이식재를 사용할 경우 가루형 보다 조작성이 편리하고 볼륨 증강과 신생골 형성에 더 용이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Dr. Gao Zhenhua의 ‘Anatomy and clinical application of pterygium implantation’ △Dr. Jiang Shu의 ‘Application and progress of alveolar bone trimming in total dental arch implant fixation repair’ △Dr. Xu Mingyan의 ‘Clinical application of short implants’ 등 현지 연자들의 강연이 펼쳐졌다. 

 

특히 샤먼 포럼에서는 덴티움의 주력 제품이자 지난 5월 인허가를 획득한 ‘bright CT’가 전시되며 현지 치과의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 참가자는 “덴티움의 새로운 술식과 제품 사용 방식에 대한 궁금증이 충분히 해소됐다. 포럼을 통해 덴티움의 제품과 진료 콘셉트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덴티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중국 남방지역에서의 학술활동을 재개하며 유저들과 다시 소통할 수 있었다”며 “덴티움의 진료 콘셉트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핸즈온도 기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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