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구름조금동두천 15.9℃
  • 맑음강릉 11.8℃
  • 맑음서울 16.8℃
  • 구름조금대전 17.7℃
  • 구름조금대구 15.3℃
  • 맑음울산 11.6℃
  • 구름많음광주 15.0℃
  • 구름조금부산 13.8℃
  • 구름조금고창 11.8℃
  • 흐림제주 11.6℃
  • 맑음강화 12.8℃
  • 맑음보은 15.1℃
  • 구름많음금산 14.8℃
  • 구름조금강진군 14.9℃
  • 맑음경주시 13.1℃
  • 구름조금거제 13.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뉴스 인 서울

노원구치과의사회 오픈 골프대회 ‘서병곤’ 회원 우승

URL복사

메달리스트 ‘김백중’ 회원, 지난 8월 29일 포천힐스 C.C. 

 

[치과신문_최학주 기자 news@sda.or.kr] 노원구치과의사회(회장 송주현·이하 노원구회) 오픈 골프대회가 회원과 내외빈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난 8월 29일 포천힐스 C.C.에서 개최된 노원구회 오픈 골프대회에는 서울시치과의사회 신동열 부회장, 서울치과의사신용협동조합 백명환 이사장, 노원구한의사회 나철 회장 등 내외빈과 회원 다수가 참여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노원구회는 매년 5번째 목요일이 있는 달에 오픈 골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참석자 수가 늘어 총 6개조로 나눠 골프 구력을 뽐냈다.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오픈 골프대회의 메달리스트는 77타를 기록한 김백중 회원, 우승은 서병곤 회원이 차지했다. 이날 롱기스트는 250m를 기록한 신인철 회원, 니어리스트는 노원구한의사회 나철 회장이 거머쥐었다. 이 외에도 유경희·손유진 회원에게는 행운상이 돌아갔다.

 

노원구 골프 월례회 총무인 이준우 원장은 “더위도 한풀 꺾인 청명한 늦여름·초가을에 오픈 골프대회를 진행해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간직하게 됐다”며 “진료실이라는 좁은 공간에서 늘 일상을 보내는 회원들이 넓은 필드에서 멋진 샷을 즐길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5년 2분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전략 | 반감기 사이클과 글로벌 유동성 관점

최근 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전통적 투자자산과는 구분되는 독특한 특성이 있으면서 다른 자산들과 상관계수가 낮은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인정받고 있다.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기 수단으로 치부하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은 자산배분 전략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핵심 구성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행정부는 물론, 의회와 세계 1위 자산운용사 Blackrock까지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인정하고 지원하고 있다. 한편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와 정식 자산으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의 전통적인 반감기 사이클(Halving cycle) 상승 공식이 깨지고 있다. 이는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로서 비트코인 투자에 혼선을 가중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고유한 주기적 특성인 반감기 사이클과 글로벌 유동성(M2)과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전략적 자산배분을 수립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 투자에 있어 반감기 사이클과 기준금리 사이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되고 있다는 의미다. 본 칼럼에서는 2025년 2분기의 비트코인 자산배분 전략을 중심으로 반감기 사이클과 글로벌 M2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자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