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 맑음동두천 5.9℃
  • 구름많음강릉 8.1℃
  • 맑음서울 8.1℃
  • 맑음대전 8.4℃
  • 박무대구 7.5℃
  • 구름많음울산 9.6℃
  • 맑음광주 8.9℃
  • 맑음부산 11.5℃
  • 맑음고창 8.4℃
  • 흐림제주 11.1℃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4.3℃
  • 맑음금산 7.1℃
  • 구름조금강진군 9.6℃
  • 구름많음경주시 9.0℃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이보클라 TetricⓇ N-Bond Universal VivaPen

URL복사

간편함과 효율성의 새로운 기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이보클라의 유니버셜 접착제 ‘Tetric® N-Bond Universal’이 간단한 적용 과정과 높은 효율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얇은 필름 두께(약 10μm)로 심미적인 직접수복물과 간접수복물을 술자가 원하는 대로 수복할 수 있고, 간접수복물 합착 시 정확한 적합을 보장한다.

 

토탈에칭과 셀프에칭 등이 모두 가능해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고, 기존 접착제의 기술 민감성을 크게 줄여 누구나 균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파절된 수복물의 수리와 복합 레진 보철물의 프라이머 용도로도 활용 가능해 다목적 사용이 가능하다.

 

이보클라의 VivaPen은 TetricⓇ N-Bond Universal의 적용을 더 간편하고 정확하게 만들어준다. VivaPen은 한 개로 최대 190회 단일 치아 적용이 가능하며, 기존 병 패키지보다 ml 당 최대 4배 많은 적용량을 제공해 더욱 경제적이다.

 

펜의 버튼 클릭 시 적용량을 정밀하게 조절할 수 있어 재료 낭비를 최소화하고, 좁은 와동에도 쉽게 가능하다. 또한 VivaPen의 잔량 표시기를 통해 남은 접착제의 양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적절한 시기를 더욱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이보클라 관계자는 “Tetric® N-Bond Universal은 통합된 지각과민완화 효과로 별도의 과민처치제 없이도 상아세관을 균일하게 봉쇄해 술후민감증을 최소화했다”면서 “법랑질과 상아질 모두에서 높은 결합강도(>25 MPa)로 환자와 술자가 모두 만족할 만한 결과를 도출한다”고 설명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3월 FOMC 기준금리 연속 동결과 위험자산 자산배분 대응 전략

3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 1월 FOMC에 이어서 두 번째 기준금리 동결이다. 연속적인 기준금리 동결 국면은 투자자로서 예의주시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이다. 자산배분 투자자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까?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기준으로 한 주기적 자산배분 투자자의 관점에서 대응 전략을 점검해보고자 한다. 기준금리 사이클과 자산배분 전략 현재 연준의 금리 사이클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살펴보면, 금리 고점인 A 지점(2023년 7월)을 지나, B 지점(2024년 9월)에서 첫 금리 인하(Big cut)가 있었다. 그리고 2025년 3월 현재 B ~ C 구간의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에서 C 구간은 경제위기가 나타나는 시점으로, 본격적인 금리 인하(긴급인하와 big cut)가 진행되는 마지막 단계다. 현재는 작년 12월 금리 인하 이후 올해 두 차례 연속된 금리 동결로 인해 B ~ C 구간에서 기준금리가 횡보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필자는 이전 금리 사이클(2019~2020년)에서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