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4 (금)

  • 맑음동두천 13.8℃
  • 구름많음강릉 12.5℃
  • 맑음서울 12.6℃
  • 맑음대전 14.1℃
  • 맑음대구 14.0℃
  • 맑음울산 13.8℃
  • 맑음광주 13.0℃
  • 맑음부산 14.2℃
  • 맑음고창 12.7℃
  • 구름많음제주 12.4℃
  • 맑음강화 10.3℃
  • 맑음보은 13.2℃
  • 구름조금금산 13.9℃
  • 구름조금강진군 13.6℃
  • 맑음경주시 14.8℃
  • 맑음거제 13.6℃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12월 7일, 박인출 원장 ‘행복한 치과의사’ 세미나

URL복사

치과의사의 성공과 행복, 그 비결은?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느껴왔을 치열한 경쟁과 경제 불황 속에서 수익 하락에 대한 걱정이 현실이 됐다. 특히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가격 붕괴와 경제적 압박은 개원의들에게 큰 위기감을 안겨주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고자 하는 치과의사들을 위한 세미나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오는 12월 7일, 강남구 Alice 세미나실에서 ‘행복한 치과의사’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히 수익을 높이는 방법을 넘어, 치과의사의 ‘행복한 삶’ 실현을 위한 핵심 요소인 △Quality Dentistry △원하는 수익 달성 △행복한 인생의 설계 등을 중심으로 강연과 워크숍이 진행된다.

 

세미나 연자인 박인출 원장(상류치과)은 “인생은 정답이 있는 시험이다”라고 강조하며, 경험에서 얻은 철학을 통해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개원가에 멘토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다. 또한 이승재 컨설턴트는 세계적인 치과계 선구자인 △Dr. P. L. Pankey △Dr. Omer Reed △Jim Rhone △Zig Zigler 등으로부터 전수받은 주옥같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의 안정적·장기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이론 강의뿐 아니라 실습형 워크숍을 통해, 개인 철학의 확립과 비전 구체화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된다. 첫째, 나의 인생철학, 사업철학, 재무철학 등을 돌아보며 확고한 기반을 다진다. 둘째, 나만의 치과진료 Tier를 설정해 진료의 질을 높이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방안을 탐색한다. 끝으로 구체적인 2025년 계획 수립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목표로 우리 치과의 방향성을 명확히 한다.

 

세미나 관계자는 “치과의사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 고민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해법이 제시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상식이 통용되는 사회
전국이 산불로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많은 산림이 훼손되었다. 광범위한 산불로 보이지 않은 수많은 동물이 희생되었을 것이다. 산불 진화에 수많은 인원과 헬기가 동원되었고 소방대원들은 쉬지도 못하고 위험을 감수하였다. 적지 않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였으며 소방헬기의 추락사고로 희생자도 발생하는 참극이 발생하였다. 이런 와중에 사진 한 장이 논란의 중심이 된 일이 있었다. 골프장 해저드 연못에서 소방헬기는 취수를 하고 있었고 그때 그린에서 티샷을 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그날 골프장은 산불 연기가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게임을 진행시켜서 안전 불감증이라는 논란을 유발하기도 했다. 차후에 골프장은 나름의 핑계로 해명을 하다가 결국에는 사과했다. 논란의 티샷 여성 또한 소방헬기 방향으로 공을 친 것이 아니고 후속 팀이 있어서 빨리 그린아웃하기 위해 샷을 한 것이란 해명을 했으나 결국에는 사과하고 끝났다. 사실 그녀가 산불을 낸 것도 아니고 골프 샷을 헬기 방향으로 날려서 방해한 것도 아니다. 골프장 입장에서 해저드 연못에서 취수할 것을 허락도 해주었으니 도움을 준 것인데 영업을 했다는 이유로 욕을 먹으니 억울할 수도 있다. 골프장이나 티

재테크

더보기

2025년 2분기 비트코인 자산배분 전략 | 반감기 사이클과 글로벌 유동성 관점

최근 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은 전통적 투자자산과는 구분되는 독특한 특성이 있으면서 다른 자산들과 상관계수가 낮은 독립적인 자산군으로 인정받고 있다.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기 수단으로 치부하던 과거와 달리, 오늘날은 자산배분 전략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하는 핵심 구성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의 대통령과 행정부는 물론, 의회와 세계 1위 자산운용사 Blackrock까지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인정하고 지원하고 있다. 한편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출시와 정식 자산으로 편입되는 과정에서 비트코인의 전통적인 반감기 사이클(Halving cycle) 상승 공식이 깨지고 있다. 이는 기존 투자자와 신규 투자자로서 비트코인 투자에 혼선을 가중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고유한 주기적 특성인 반감기 사이클과 글로벌 유동성(M2)과의 상관관계를 이해하는 것은 전략적 자산배분을 수립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 투자에 있어 반감기 사이클과 기준금리 사이클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수적으로 되고 있다는 의미다. 본 칼럼에서는 2025년 2분기의 비트코인 자산배분 전략을 중심으로 반감기 사이클과 글로벌 M2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자산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