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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中 공략 위한 딜러 컨퍼런스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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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비전과 중국 시장 성공전략 공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덴텍차이나 2024 개막을 앞둔 10월 23일 리젠트 상하이 푸동 호텔에서 ‘덴텍차이나 2024 디오 딜러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국 전역에서 활동 중인 100여명의 중국 공식 파트너사 직원들이 참석해 디오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2030년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디오 차이나의 딜러십 강화와 매출 증가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디오의 2030비전과 함께 중국 시장에서의 성공 전략을 심도 있게 다뤘다.

 

이번 행사의 부제는 ‘새로운 시작 : 디오가 비추는 밝은 미래’로 디오 차이나의 중국 명인 ‘디야오(迪耀)’에서 밝게 비춘다는 의미를 가진 한자 ‘耀’를 차용해 명명됐다. 부제에는 협력사들과의 상생과 공존이 야기할 밝은 미래에 대한 디오 차이나의 기대와 희망이 담겼다.

 

행사는 △DIO 2030 비전 발표 △디오 차이나 비전 달성 전략 소개 △신제품 UFⅢ 론칭쇼 △UFⅢ 임상 케이스 발표 △2025~2030 중장기 비전 달성 서명식 △경품 추첨 △만찬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디오 차이나에서 추진 중인 2030년까지의 중국 시장 신제품 출시 일정도 공개됐다. 디오 차이나는 다양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지 사용자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중장기 비전 달성을 위한 서명식을 진행, 디오의 미래에 대한 단합된 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디오 중국법인장 정현우 상무는 “이번 덴텍차이나 2024 디오 딜러 컨퍼런스는 치과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디오는 중국에서의 확실한 입지를 다지고, 치과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현지 고객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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