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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전자차트 핸즈온-치과경영 아카데미 등 회원교육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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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치과의사회, 지난 5일 제8회 정기이사회 개최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제8회 정기이사회가 지난 11월 5일 치과의사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회원교육 사업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위원회가 진행하고 있는 전자차트 핸즈온 교육, 정책부에서 준비하고 있는 ‘치과경영 아카데미’ 교육 계획이 보고됐다.

 

김두용 보험이사는 “덴트웹과 원클릭 전자차트 프로그램을 충실히 준비해 진행했다”면서 “전자차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용도를 높이는 기회가 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흥식 정책이사는 “11월 12일과 19일, 26일 3회에 걸친 경영아카데미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리더십과 차별화, 최신 TMD 완전정복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현재 사전등록은 마감됐고 막바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지부가 운영하고 있는 전자도서관 또한 새롭게 정비하고 회원들을 찾아간다. 고승아 정책이사는 “e북 베스트셀러, 최신 인기작, 한강 작가의 작품, 내년 트렌드를 미리 볼 수 있는 다양한 서적을 구비했다”면서 많은 관심과 홍보를 당부했다.

 

최근 식약처 고시에 따라 의료기관에 보관 중인 수은 함유 체온계나 혈압계 등을 폐기해야 한다는 서울시 공문에 따라 각 구회에 공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박상은 자재이사는 “치과의 경우 아말감이 포함되지만, 아직 구체적인 처리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안전하게 보관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상반기 회무감사를 앞두고 각 부서별 준비에 돌입키로 했으며,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 및 12월 8일로 예정돼 있는 회장배 친선 당구대회 개최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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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 1월 FOMC에 이어서 두 번째 기준금리 동결이다. 연속적인 기준금리 동결 국면은 투자자로서 예의주시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이다. 자산배분 투자자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까?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기준으로 한 주기적 자산배분 투자자의 관점에서 대응 전략을 점검해보고자 한다. 기준금리 사이클과 자산배분 전략 현재 연준의 금리 사이클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살펴보면, 금리 고점인 A 지점(2023년 7월)을 지나, B 지점(2024년 9월)에서 첫 금리 인하(Big cut)가 있었다. 그리고 2025년 3월 현재 B ~ C 구간의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에서 C 구간은 경제위기가 나타나는 시점으로, 본격적인 금리 인하(긴급인하와 big cut)가 진행되는 마지막 단계다. 현재는 작년 12월 금리 인하 이후 올해 두 차례 연속된 금리 동결로 인해 B ~ C 구간에서 기준금리가 횡보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필자는 이전 금리 사이클(2019~2020년)에서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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