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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 서울

서울시치과의사회 100주년준비위, 분과별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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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의 의미 회원, 치과계, 국민과 함께”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창립 10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위원장 신동열·이하 100주년준비위)가 지난 11월 8일 여섯 번째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100주년 기념사업 별도회계 예산안을 검토하고, 주요사업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00주년준비위는 기념식, 히스토리월, 홍보 및 캐릭터, 기념품 및 굿즈제작 분과로 세분화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00년 역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보여주는 히스토리월과 사진전, 창립 100주년의 의미를 대내외에 알리는 홍보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됐다. 서울지부의 축제인 만큼 회원의 이익으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100주년 엠블럼을 활용한 기념품과 스티커 제작 등을 서두른다는 계획이다. 100주년준비위는 창립 100주년 기념 SIDEX, 구강보건의 날과 함께 개최되는 만큼 보다 효율적인 홍보방안도 논의하고 있다.  

 

최성호 공보이사는 “현재 서울지부는 100년사 편찬도 준비하고 있다. 서울지부 100주년의 의미를 회원 모두가 함께 인지하고 기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00주년준비위 신동열 위원장은 “서울지부 100주년이 그 의미를 살리면서도 효율적이고 가성비 높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모아가자”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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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FOMC 기준금리 연속 동결과 위험자산 자산배분 대응 전략

3월 19일(현지 시각)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통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지난 1월 FOMC에 이어서 두 번째 기준금리 동결이다. 연속적인 기준금리 동결 국면은 투자자로서 예의주시해야 할 중요한 변곡점이다. 자산배분 투자자는 앞으로 어떤 식으로 대응해야 할까? 이번 칼럼에서는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기준으로 한 주기적 자산배분 투자자의 관점에서 대응 전략을 점검해보고자 한다. 기준금리 사이클과 자산배분 전략 현재 연준의 금리 사이클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으로 살펴보면, 금리 고점인 A 지점(2023년 7월)을 지나, B 지점(2024년 9월)에서 첫 금리 인하(Big cut)가 있었다. 그리고 2025년 3월 현재 B ~ C 구간의 중반을 넘어 후반으로 향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에서 C 구간은 경제위기가 나타나는 시점으로, 본격적인 금리 인하(긴급인하와 big cut)가 진행되는 마지막 단계다. 현재는 작년 12월 금리 인하 이후 올해 두 차례 연속된 금리 동결로 인해 B ~ C 구간에서 기준금리가 횡보하는 상황이 만들어졌다. 필자는 이전 금리 사이클(2019~2020년)에서도 코스톨라니 달걀 모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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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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