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대표 이정현·이하 아름)가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YESDEX 2024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YESDEX 2024에서 아름은 신제품인 SD임플란트와 시멘트리스 보철 Master Fix 핸즈온을 진행했다. 또한 핸즈온 및 상담을 진행할 때마다 대전의 유명 빵집인 성심당의 인기제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1,000여명의 참관객이 부스를 방문해 이벤트가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거뒀다.
Simple & Digital Concept으로 기존 제품 대비 Wall thickness를 보강한 SD 임플란트는 장기안정성에 우수한 BL System과 Digital All-On-X에 최적화된 TL System 제품이다. 핸즈온을 체험한 참관객은 “드릴링과 픽스처의 식립감이 매우 만족스러웠고 키트 구성이 간단하면서도 편의성이 좋았다”며 “다양한 디지털 보철 활용에 용이하며 호환성이 뛰어난 점이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22년 YESDEX에서 첫 공개하며 출시 3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시멘트리스 보철 Master Fix 또한 참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핸즈온 뿐 아니라 브릿지, 무치악 케이스 등 실제 임상모델을 전시하며 Master Fix의 임상 적용범위에 대한 참관객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아름 관계자는 “시멘트리스 보철이 다양해지면서 여러 제품을 비교해본 치과의사일수록 Master Fix를 찾는 경우가 많다”며 “2-Piece의 단순한 구조로 사용편의성이 뛰어난 점과 당사의 강점인 CAD/CAM 기술로 미세공차를 해결해 안정성을 강화한 점이 주효했다”고 전했다.
더불어 밀링장비존에서는 5X-300Pro를 이용해 Master Fix 지르코니아 가공을 시연했으며, 5X-500에서는 티타늄 메탈 디스크로 All-on-X와 Bar locator 가공을 선보였다. 국내 밀링머신 1위 업체인 만큼 원내 기공실 및 밀링장비를 도입하고자 하는 참관객들에게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했으며, 체어사이드 밀링장비 등 신제품 출시를 예고하면서 큰 기대를 모았다.
아름 이정현 대표는 “2024년 마지막 치과기자재 전시회인 만큼 부스를 방문해주시는 고객들에게 우수한 제품력과 풍성한 이벤트로 보답하고자 노력했다”며 “2025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