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정진·이하 경희치대동문회)가 지난 12월 13일 경희대치과대학 인근에 위치한 이탈리아 식당에서 53기 졸업예정자들의 입단식을 가졌다.
입단식에는 졸업예정자 42명과 정진 회장을 비롯한 경희치대동문회 임원 10명, 그리고 본과 1·2학년 학생 4명이 참석했다. 경희치대동문회 임원들은 졸업생 한명 한명에게 졸업을 축하하고 선배로서 덕담을 전하는 등 선후배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