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지난 1월 17일과 18일 경북에 위치한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에서 ‘2025 디오 국내영업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2024년 영업성과를 포상하고 2025년 영업전략 및 교육을 통해 영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디오 국내영업팀, 영업관리팀, PM팀, 교육팀, 마케팅팀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저녁에는 워크숍에 이어 2024년 영업부문별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주요 수상 내역으로는 품목별 판매 우수상, 영업 교육상, 신규 개척상, 영업 우수상 등이 포함됐다. 영업역량 강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주요 키트 및 GBR 스크루의 이해 △디지털 장비 및 CAD 소프트웨어의 이해 △치과 시장·재료·장비 교육 등을 통해 최신 제품과 기술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했다.
디오 김종원 대표는 “2024년 수많은 변화와 어려움 속에서도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조로 ‘디오나비 풀아치’ 1만2,000 케이스 돌파와 ‘디오나비’ 100만 홀을 달성하는 등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냈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영업역량을 강화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