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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 ‘세일즈포스 도입’ 글로벌 영업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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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70개국 영업 데이터 통합관리로 표준화된 영업체계 구축
고객 맞춤형 영업전략 강화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대 기대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글로벌 영업 프로세스 혁신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강화를 위해 세계적인 고객관리 플랫폼 세일즈포스의 영업 및 마케팅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70개국의 영업 데이터를 통합관리하고,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보다 정교한 영업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디오는 이번 세일즈포스 도입을 통해 영업관리 체계를 표준화하고, ERP 시스템과 연동해 계약부터 출고, 매출, 수금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단일 플랫폼에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영업 담당자는 실시간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영업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보다 효과적이고 빠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또한 B2B 마케팅 클라우드와 태블로(Tableau) 솔루션을 활용해 영업 및 마케팅 전략을 한층 정교화하고 있다. 디오는 세미나, 전시회 등 다양한 루트로 수집한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하고,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시장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태블로를 활용한 영업 담당자의 성과 분석 및 시각화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디지털 영업관리 시스템 구축으로 디오는 고객 대응력과 영업 생산성을 대폭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일즈포스 도입을 통해 고객 응대시간이 단축되고, 맞춤형 상담이 가능해져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고객의 구매 이력과 관심 제품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각 국가별 특성에 최적화된 영업전략을 수립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디오 오윤석 부사장은 “세일즈 클라우드는 디오의 글로벌 영업 네트워크를 표준화하고, 실시간으로 고객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라며 “이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영업환경을 구축하고, 신속하고 정교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2030년 글로벌 TOP 5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세일즈포스와 함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지속적으로 영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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