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대표 이정현·이하 아름)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쾰른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IDS 2025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름은 덴탈 밀링머신부터 임플란트, 치과용 재료에 이르는 전 라인업을 전시했다. 메인 전시품목으로는 덴탈 밀링머신 A시리즈가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메탈 밀링의 최강자 A7, A7L(A7의 디스크 체인저 모델) △모든 치과재료를 가공할 수 있는 A5 △합리적인 지르코니아 가공 솔루션 A3, A3L(A3의 디스크 체인저 모델) △아름의 첫 번째 체어사이드(Chair-side) 밀링머신인 A1cs 등 A시리즈의 모든 라인업을 전시했다. 또한 A시리즈를 언제 어디서나 관리하고 작동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rum Connect’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아름의 임플란트 라인업도 주목 받았다. 현재 유럽 CE 인증 획득을 앞두고 있는 ‘NB 임플란트 시스템’을 비롯해, 간소화된 술식으로 디지털에 최적화된 ‘SD 임플란트 시스템’을 선보이며 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2024년 미국 FDA 인허가를 획득한 시멘트리스 보철 ‘마스터픽스’ △강도와 심미성을 모두 갖춘 지르코니아 블록 ‘ARENA’ △빠른 출력과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ARUM 레진’ 등 다양한 라인업을 전시했다.
이정현 대표는 “IDS 2025를 통해 전 세계 고객들과 직접 만나 아름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