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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고웍스, IDS서 美 등 10개국과 딜러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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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확장 신호탄 쏘아 올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이마고웍스(대표 김영준)가 지난 3월 25일부터 29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IDS 2025에 참가, 전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전시회에서 이마고웍스는 Dentbird Crown, Dentbird Batch, AOX Solution 등 혁신적인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이며 전 세계 치과 전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래 지향적 디자인으로 설계된 전시 부스는 핸즈온 체험을 위해 방문한 관람객들로 전시기간 동안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Dentbird Crown은 기존 CAD 시스템과 차별화되는 AI 자동화 보철 디자인 기능을 바탕으로 향상된 정밀도와 작업 속도를 보여주었고, 대량 보철물 자동 설계를 구현하는 솔루션인 Dentbird Batch는 세계 각국의 치과기공소 및 딜러사로부터 계약 문의가 잇따를 만큼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IDS 2025는 이마고웍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Dentbird를 비롯한 AI 기반 디지털 덴티스트리 솔루션 확장을 본격화한 전환점이 됐다. 실제로 미국, 독일, 스페인, 멕시코, 대만, 인도, 러시아 등 10개국과 신규 독점 딜러십 계약을 체결했으며, 여러 유력 업체들과도 논의가 성사됐다.

 

이마고웍스 김영준 대표는 “IDS 2025는 전 세계 치과산업 관계자들이 이마고웍스의 기술력을 인정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AI 기술 고도화와 함께 각국의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AI 솔루션을 보다 많은 치과 의료 현장에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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