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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보철·근관학회서 주력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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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편의성’ 강화로 경쟁력 부각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유한양행이 최근 열린 대한치과보철학회와 대한치과근관학회 학술대회 출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유한양행은 새롭게 선보인 소독세척기 ‘W50’을 중심으로 트윈제로, 아스트라, 리쥬비넥스, 원오스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치과의사 및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유한양행이 야심차게 선보이고 있는 소독세척기 ‘W50’은 세척과 소독, 멸균 전 단계 관리, 건조 과정까지 자동으로 처리하는 최신 감염관리 솔루션이다. 치과진료 환경에서 위생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만큼 한층 강화된 감염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트윈제로’는 전치부와 최후방 구치부 모두에 최적화된 보철 솔루션으로, 수직 고경의 높낮이에 관계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아스트라는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제품답게 탄탄한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높은 신뢰도로 참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재생 의학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는 오리지널 PDRN 주사제 ‘리쥬비넥스’는 치과 및 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였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과 의료진들의 임상 편의성과 환자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제품 개발과 함께, 치과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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