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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관 없는 유니트체어, ‘bright Simple’ 수술실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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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GAMEX 2025서 첫 공개 “차원 다른 공간 혁신”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5에서 새로운 유니트체어 ‘bright Simple’을 처음 공개한다.

 

덴티움 관계자는 “‘bright Simple’은 배관 없는 설계로 수술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수술실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진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덴티움에 따르면 ‘bright Simple’은 무영수술등을 탑재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 선명하며, 넓은 FOV(Field of View)를 갖춰 보다 편리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1㎜ 초슬림 메쉬 시트는 하강점을 높여 다양한 포지션에서도 의료진이 무릎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열과 땀을 최소화하고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 수술에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지속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발된 모듈형 포터블 석션은 이동이 자유로운 흡인 장치로, 석션통을 개별적으로 분리해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며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방음 설계를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하고, Pipeless 인테리어로 배관 누수 걱정 없이 수술실 공간을 넓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타구대는 옵션으로 제공돼 의료환경과 필요에 맞게 유연하게 구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주말 GAMEX 2025에서는 참관객들이 ‘bright Simple’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스윙타입, 닥터테이블, 무선 풋 컨트롤러 등 옵션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큰 호응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덴티움 관계자는 “의료진에게는 편리하고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환자에게는 향상된 치료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bright Simple’이 열어갈 수술실의 진화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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