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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바이오, 미국 치과의료진 대상 비대면 세미나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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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진단-환자 관리 기술력-신뢰도 강화

 

[치과신문_김영희 기자 news001@sda.or.kr] ㈜아이오바이오(대표 윤홍철)가 미국 치과의료진을 대상으로 비대면 세미나를 개최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8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조기 진단과 환자 관리에 있어 아이오바이오 기술의 임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첫날은 소냐 던바가 연자로 나서 아이오바이오의 첨단 진단 기술 소개와 더불어 구강건강관리서비스 ‘링크덴스(LINKDENS)’를 활용한 환자와의 커뮤니케이션과 신뢰구축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둘째 날에는 크리스틴 에반스가 아이오바이오의 생체형광 기반 지능형 구강검사법 BLISS™를 중심으로 의학적·예방적 의미를 사례와 논문을 통해 설명했고, 마이클 미야사키가 BLISS™ 솔루션을 활용한 다양한 임상 적용 사례를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아이오바이오는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교육과 데모를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 전략을 본격화했으며, 현지 의료진이 직접 학습하고 임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는 점에서 반응 또한 좋았다고 평가했다. 이와 더불어 올해 중 핵심 연자로 후속 세미나를 개최해 진단 및 예방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는 계획도 전했다.

 

아이오바이오 윤홍철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미국 시장에서 아이오바이오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면서 “교육 기반의 마케팅과 적극적인 영업 전략을 병행해 시장 확대를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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