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DVmall이 지난 1월 29일 레스케이프호텔에서 ‘DVmall 학술등록 감사의 밤’을 개최하고, 학술 사전등록 서비스를 활용 해 온 학회 및 단체 관계자들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DVmall 학술대회 및 보수교육 사전등록 서비스를 통해 협력해 온 단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향후 협력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연세대치과병원 안형준 원장, 대한통합치과학회 정복영 회장 등이 축사를 통해 각 단체의 협력 경험과 향후 기대를 공유하는 뜻 깊은 시간이 마련됐다. 또한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이유미 회장의 건배 제의를 시작으로 참석자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이 이어졌다.
DVmall은 2020년부터 학회 및 단체와 함께 학술대회 및 보수교육 사전등록 업무를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약 1만6,300명 이상이 해당 서비스를 이용했다. 또한 덴탈비타민, 덴탈잡 등과 하나의 아이디로 통합한 DV 패밀리 사이트 체계를 구축, 약 3만명의 치과의사 회원이 가입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별도의 추가 절차 없이 학술행사에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학회의 운영 효율성과 회원 편의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아울러 DV Point 추가 적립 혜택과 메인 배너를 통한 홍보 지원, 실시간 등록자 관리 및 자동 정산 시스템 등을 통해 학회와 협회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신규 회원 유입과 참여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DVmall 학술등록 서비스 운영 현황도 공유됐다. 류정근 DVmall 대표는 발표를 통해 등록, 결제, 명단 관리, 정산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운영 체계와 전반적인 진행 구조를 소개하며, 학회 운영 효율성과 참가자 편의성 향상 사례를 설명했다.
DVmall 관계자는 “치과계 학술 환경이 변화하는 가운데, 학회와 단체가 학술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학회와 DVmall이 상생할 수 있는 협력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