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하 부산대치과병원)과 거창적십자병원이 지난 11월 13일 올해 세 번째 공동 의료봉사를 시행했다. 이날 의료봉사는 거창군에 소재한 중감월경로당에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검진 및 스케일링 등 치과진료가 이뤄졌다. 거북면 관계자는 “부산대치과병원과 거창적십자병원이 공동 의료봉사를 개최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이 건강을 유지해 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의료취약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 협력활동을 확대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부산대치과병원과 거창적십자병원은 도민의 필수보건의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2023년 체결한 바 있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장성호 원장(연세가지런-e치과)이 지난 11월 7일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장성호 원장은 25년간 중증 와상장애인을 위해 치과진료 봉사활동에 매진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장성호 원장은 부부 치과의사로 부부가 치과대학 재학 중 시작한 의료봉사활동을 25년간 이어오고 있다. 중증장애인 100여명이 생활하는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을 매월 방문해 치과봉사활동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기후원과 생필품 지원 등 연간 3,000만원 상당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설 내 연고자가 없는 12명의 중증장애인 청소년들이 성인이 되기까지 매월 1인당 5만원의 결연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을 매년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도 국민 공모와 나눔단체 등의 추천을 거쳐 자원봉사, 기부, 생명나눔, 멘토링 등의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한 128명(훈장 1명, 포장 3명, 대통령표창 5명, 국무총리표창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치과병원 교정과가 지난 10월 30일 호주와 말레이시아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수면무호흡 교정치료에 대한 학술교류를 진행했다. 교정과 김수정 교수가 담당한 이번 학술교류는 전방신장장치(MAD) 치료를 진행하는 환자부터 편도 비대로 인한 수면무호흡 증상이 있는 성장기 3급 소아 환자까지 수면무호흡을 동반한 다양한 환자사례를 직접 관찰하고 토론하는 학습의 장으로 꾸며졌다. 이외에도 호주와 말레이시아 치과계를 이끄는 여러 연구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호주 치과계 선도기관 Myofocus 설립자인 Dr. Donny가 기능치료(MFT, Myofunctional Therapy)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 수면무호흡 증상 개선에 있어 근기능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학술교류 참석자인 말레이시아 치과의사 Dr. Ong Yi Woon은 인사말을 통해 “수면무호흡 환자에 대한 서로 다른 치료 철학을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교정 치과의사 입장에서 수면무호흡 환자가 내원했을 때 고려해야할 점, 치료계획 시 반영해야 할 점 등이 무엇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수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미국 치과용 기기 시장이 2028년 256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트라는 지난 11월 14일 뉴욕무역관의 ‘미국 치과용 기기 시장동향’ 리포트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IBIS 월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치과용 기기 제조업의 매출규모는 53억 달러로 2022년 대비 1.3% 감소했다. 매출 비중이 가장 높은 품목은 진단·이미징·수술도구로 13억 달러를 기록, 전체의 24.8%를 차지했다. 임플란트와 치과용 랩 장비가 각각 17.6%와 17.5%의 비중으로 뒤를 이었으며, 치과교정장치(15.4%), 인상재와 시멘트(10.9%), 보관 및 클리닝 시스템(5.3%) 등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미국의 치과용 기기 수입액 역시 11억3,178만 달러로 2022년 대비 2.1% 감소했으나 이는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보다 16% 가량 늘어난 수치다. 미국 치과용 기기의 최대 수입국은 독일로 지난해 3억6,313만 달러를 미국에 수출했다. 2위에 랭크된 스위스는 2022년 대비 6.6% 감소한 1억501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스라엘은 2022년 대비 37.8% 증가한 1억43만 달러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프록시헬스케어와 협력해 임플란트 환자의 구강건강을 위한 생체전류 기반 디지털 칫솔 ‘DIO Bio-Digital Tooth Brush’를 출시했다. ‘DIO Bio-Digital Tooth Brush’는 인체에 무해한 생체전류를 활용한 트로마츠(Tromatz) 기술을 탑재했다. 프록시헬스케어 김영욱 대표가 미국 메릴랜드대학에서 개발한 이 기술은 △플라크 제거 △시린 이 예방 △출혈 방지 △구취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트 2023년 13호와 2024년 14호에 게재되기도 했다. 임상 시험 결과, 이 기술이 적용된 오랄케어 제품을 사용할 경우 임플란트 환자의 플라크 제거 67%, 출혈지수 59%, 구취 제거 효과가 53% 향상됐다. 특히 교정환자의 경우 기존 칫솔 대비 플라크 제거효율이 6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오 강정문 마케팅 부사장은 “트로마츠 기술을 적용한 디지털 칫솔은 기존 칫솔이 유발할 수 있는 법랑질 손상과 출혈을 줄이며,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 및 치아건강 관리에 효과적”이라며 “특히 임플란트 시술 후 치아관리와 시린 이 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인도(11월 8일·10일)와 태국(11월 11일)에서 개최한 글로벌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인도 델리와 뭄바이에서 열린 ‘Re-Launch’ 세미나에서는 허영구 원장(닥터허치과)을 비롯한 국내외 유명연자 7명이 ‘Journey to Perfection - Pioneering the Future of Zero-Failure Implant’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세미나에는 300명이 넘는 치과의사들이 참석해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네오만의 치료 콘셉트인 AnyTime Loading을 중심으로 성공률 100%에 도전하는 최적의 임플란트 식립 및 보철 방법을 소개해 높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AnyTime Loading을 실현하기 위해 CMI Fixation이 적용된 ‘IS-Ⅲ’를 비롯해 픽스처, 스크루, 어버트먼트까지 제거 가능한 토탈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Sinus Lift 솔루션의 원조인 ‘SCA Kit’와 ‘SLA Kit’, 그리고 ‘Neo Master Kit’, ‘Neo NaviGuide Kit’, ‘Sinu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지난 11월 6일 연세대치과병원에서 연세대치과병원 및 한국스마트의료기기산업진흥재단(MeDiF)과 함께 ‘몽골 치과의사 대상 국산 의료기기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산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고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을 국제적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몽골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연세치대 보철과 교수진의 최신 치의학 강연과 메디트 프로덕트 스페셜리스트 및 직원들이 진행한 구강스캐너 실습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실습에서는 임플란트 모델을 직접 스캔하는 과정 뿐 아니라 스캔 결과를 디지털화해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메딧링크’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메디트 관계자는 “해외 치과의사들이 교육 참여를 위해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국내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위상이 국제적으로 높아졌음을 실감하게 된 기회였다”며 “향후에도 한국 디지털 치의학 기술을 널리 알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주시가 제주보건소에서 시민들의 치아건강 업무를 담당할 치과의사를 지방 임기제 6급 공무원으로 채용한다. 치과의사는 진료와 치료, 시민 대상 구강교육 등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이다. 서류심사와 12월 초 면접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치과의사는 지방보건주사(6급) 대우를 받으며, 보수는 연봉 5,412만2,000원(수당 제외)이다. 자격요건과 채용절차, 근무조건,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제주시 지방 임기제 공무원 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제주시 총무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할 수 있다. 기타 사항은 총무과 인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주시는 응시자가 없으면 제주도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봉을 올려 재공고한다는 방침이다. 상한액은 8,123만9,000원이다. 실제로 제주시는 지난해 6월부터 제주보건소 관리의사 1명을 채용하기 위해 7차례 공고를 내고 1년 반만에 채용에 성공했다. 관리의사에게 당초 연봉 5,400만원(하한액)을 제시했다가 나중에는 8,100만원(상한액)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큐브사의 고성능 플라즈마 세척기 ‘EXPlasma W50’을 론칭했다. ‘EXPlasma W50’은 한 번의 터치로 침전, 세척, 초음파, 헹굼, 건조과정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올인원 세척기로 최대 20세트의 기본 기구를 동시에 세척할 수 있어 높은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 최적의 세척 프로세스를 자랑한다. 특히 세척과정 중 초미세기포가 생성될 때 플라즈마를 활용한 살균수로 대부분의 미생물을 제거하고, 전용 효소 세제로 혈액, 지질 및 기타 오염물을 효과적으로 분해해 세정효과가 매우 뛰어나다. 또한 기존 치과용 세척기가 3,000W 이상의 전력을 소비하는 반면, ‘EXPlasma W50’은 500W 미만의 저전력을 소비해 치과 내 추가적인 전기설비 시공이 필요 없다. 또한 수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작업자의 찔림사고와 감염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세척공정을 자동화했다. 네오 관계자는 “‘EXPlasma W50’은 모든 세척과정이 원터치 자동화로 설계돼 있어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다”며 “우수한 세척 품질과 작업자의 안전성 확보까지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노원구치과의사회(회장 송주현·이하 노원구회)가 지난 11월 18일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임원이 참석하는 확대이사회를 개최했다. 서울지부는 최일선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구치과의사회의 회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기 중 한 번씩 서울 25개구치과의사회 확대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노원구회 확대이사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서두교 법제이사가 참석했다. 노원구회는 송주현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과 김덕 감사 등이 참석했다. 노원구회 송주현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발걸음을 해준 강현구 회장과 서두교 법제이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서울지부 임원이 참석한 확대이사회인 만큼, 그간 가지고 있었던 회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요청사항을 건의하는 등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현구 회장은 △보조인력사업특별위원회 △불법의료광고 및 저수가덤핑치과대책특별위원회 △병원경영개선지원특별위원회 등 서울지부 제39대 집행부의 핵심 사업을 소개하고 도움이 필요할 경우 서울지부의 문을 두드려 달라고 밝혔다. 더불어 의료인 면허취소법 개정을 위한 그간의 노력을 설명하고, 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신흥이 지난 11월 11일 연송캠퍼스에서 ‘연송캠퍼스 개관 9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4월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연송캠퍼스로 명칭을 변경한 후 개최된 첫 기념식이다. 연송캠퍼스 1층 로비에서는 ‘제15회 SID 2024 명예의 전당’ 제막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영국 신흥연송학술재단 이사장, 김도영 신흥 임플란트 제품개발 위원장(김앤전치과), 김현종 SID조직위원장(가야치과병원), 김양수 DV WORLD 조직위원장(서울좋은치과), 정현성 DV Conference 학술위원장(서울퍼스트치과), 김동환 DV WORLD 조직위원(서울복음치과), 신철호 DV WORLD 조직위원(서울로뎀치과) 등이 참석했다. 신흥연송학술재단 박영국 이사장은 “연송캠퍼스는 신흥의 창업주인 故 이영규 회장의 치과계 학술교류와 화합에 대한 비전을 상기시키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그 분의 뜻을 이어받아 연송캠퍼스가 치과계의 지식, 조화, 혁신을 모으는 허브로써의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는 축사를 남겼다. 김현종 SID 조직위원장도 축사를 통해 “연송캠퍼스가 목적한대로 치과계 교육과 문화 교류의 선봉장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치과대학 및 치의학전문대학원 총동문회(회장 정진·이하 경희치대동문회)가 오는 11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19층 매화홀)에서 2024년도 제53차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지난 1년간의 사업을 돌아보고 내년을 계획할 이번 경희치대동문회 정기총회에서는 △2024회계연도 결산보고 △2025회계연도 예산안 심의 등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이다. 경희치대동문회 관계자는 “제53차 경희치대동문회 정기총회에 동문 여러분을 초대한다. 동문회의 사업성과도 돌아보고,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과 그간의 안부도 전하며 한해를 마무리하는 좋은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희치대동문회는 지난 11월 5일 투명교정장치 ‘클라라 AI’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는 이노디테크(대표 주보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노디테크 강남사옥에서 치러진 업무협약식에는 경희치대동창회 정진 회장, 김정현 부회장, 홍종현 총무이사, 고미자 재무이사, 이학연 총무간사가 참석했으며, 이노디테크에서는 주보훈 대표와 이규혼 전무, 김유광 감사, 김돈문 이사, 최기훈 부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단체는 상호 교류를 증진하고, 관련 산업 발전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서초구치과의사회(회장 강호덕·이하 서초구회)가 지난 11월 12일 서울시치과의사회(회장 강현구·이하 서울지부) 임원이 참석하는 확대이사회를 개최했다. 서울지부는 최일선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구치과의사회의 회무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임기 중 한 번씩 서울 25개구치과의사회 확대이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서초구회 확대이사회에는 서울지부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서초구회는 강호덕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을 비롯해 김민겸 자문위원과 한송이 명예회장, 이석민 정기총회 의장, 김방수 감사 등이 참석했다. 서초구회 강호덕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발걸음을 해준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서초구회에는 서울지부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사들이 많아 평소에도 활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면서도 “오늘은 특별히 강현구 회장과 김진홍 부회장이 직접 참석한 자리인 만큼 그간 가졌던 회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요청사항을 건의하는 소중한 기회로 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현구 회장은 “서초구회는 이른바 강남 3구 중 하나로 회원 수와 규모 등에서 서울지부를 대표하는 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공중보건치과의사협의회(회장 양성훈·이하 공보치의협)가 주최하는 ‘2025 개원 및 경영정보 박람회&컨퍼런스(이하 DENTEX 2025)’가 내년 1월 12일 서울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된다. DENTEX는 치과 개원과 경영 관련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의 행사로, 치과 개원을 앞둔 예비 개원의와 경영능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현직 치과의사들이 필수적으로 찾아야 할 행사로 꼽히는 등 개원가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DENTEX를 주관하는 네오엑스포는 지난 6월 참가업체 유치활동을 시작, 마감일인 오는 11월 29일까지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현재까지 네오바이오텍, (주)덴티스, (주)덴티움, 덴츠플라이시로나코리아유한회사, (주)메가젠임플란트, (주)에이치디엑스윌, 오스템임플란트 등 55개 업체가 260부스를 신청한 상황이다. 잔여 부스는 약 30부스 정도로 마감이 임박한 만큼,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라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DENTEX 2025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개원경영컨퍼런스’는 개원 준비 및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3개의 트랙으로 진행된다. 각 트랙에는 6개 강연을 배치, 총 18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를 위한 통합 플랫폼 OF가 내년 1월 12일 서울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CLIP 2025’를 개최한다. CLIP는 ‘Clinician’s Perspective’의 약자로 매년 1월에 개최돼 치과 임상 트렌드를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OF의 대표 컨퍼런스다. 이번 ‘CLIP 2025’에서는 2025년도 치과계 임상 트렌드를 전망하고 주목할 만한 임상 연구 및 논문을 공유한다. 올해의 주제는 ‘Enhancement new concepts and skills for a predictable outcome in dentistry’로 2개의 세션이 동시에 진행, 참가자들은 자신에게 필요한 강의를 자유롭게 선택해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긍록 교수(경희치대)가 3년 연속 학술위원장을 맡아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권용대 교수(경희치대), 정의원 교수(연세치대), 이규복 교수(경북치대), 이기준 교수(연세치대), 박지만 교수(서울치대) 등 다양한 분야의 교수진이 외과, 치주, 보철, 교정, 디지털 등 각 세션을 맡아 문헌을 기반으로 한 증례 소개와 토의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