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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로 다 이루어질 지니’ 네오포럼 시즌7, 1월 13일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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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트, 진행자와 게스트 3명의 패널이 진행… 임상을 ‘지니’처럼 해결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치과의사들의 임상 고민과 난제를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풀어주는 토론형 콘텐츠 ‘네오포럼 시즌7’을 새롭게 선보인다.

 

네오포럼은 2020년 첫 선을 보인 뒤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치과 임상 토론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 약 2,000명의 치과의사들이 실명으로 참여하고 있어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고 있다.

 

시즌6에서는 이준우 원장을 비롯해 노관태 교수, 김하랑, 임필, 허영구, 최용관, 임형구, 백장현 원장 등 총 9명의 연자가 약 30개의 강연을 선보였다. △100% 성공을 위한 전악 또는 부분무치악 즉시 조기로딩 조건 △즉시/조기로딩을 위한 식립법 및 보철 노하우 △근관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해법 등이 다뤄져 큰 호응을 얻었다.

 

네오포럼 시즌7은 ‘네오로 다 이루어질 지니’를 콘셉트로 내세우며 운영 방식에 변화를 줬다.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임상 현장에서 마주하는 난제와 궁금증을 케이스 기반으로 리뷰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여기에 ‘램프의 요정 지니’가 등장해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해결방향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몰입도를 높였다. 시즌7에서는 허영구 대표를 비롯한 다양한 연자들이 ‘지니’로 나서, 각자의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핵심은 케이스 리뷰다. 게스트가 직접 경험한 임상사례를 함께 분석하며 시술과정의 포인트를 짚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실전 팁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임플란트 치료는 물론 치과치료 전반의 최신 트렌드와 임상사례도 더 심도 있게 다룬다는 계획이다.

 

네오 관계자는 “네오포럼 시즌7은 호스트와 게스트가 임상 케이스를 함께 논의하며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색다른 구성을 통해 재미있게 임상에 대해 토론하고, 다양한 임상케이스와 해법, 노하우등을 공유하는 네오포럼 시즌7 콘텐츠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네오포럼 시즌7은 화요일 오후 1시 15분 월 2~3회 유튜브로 업로드 된다. 시청 URL은 네오포럼 채팅방에 먼저 공개되며, 이후 네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언제든 확인할 수 있다. 채팅방 참여는 지역 담당 영업사원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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