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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치과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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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계 현안에 빠르게 대처하는 적극적인 역할 기대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최남섭


‘치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과신문은 서울특별시치과의사회 기관지로서, 창간 이후 23년간 치과계를 대변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치과인이 애독하는 언론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원들은 물론, 전국 치과계의 최신 동향을 발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계신 서울시치과의사회 권태호 회장님을 비롯한 편집인,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 치과계는 미래와 직결된 중대한 현안들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건전한 치과의료 질서 확립을 위해 반드시 사수해야 할 ‘1인1개소법’, 대한민국 치과계의 기초를 다져나갈 ‘한국치의학연구원 설립’, 치과계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로 연착륙시켜야 하는 ‘치과의사전문의제도’, 2017년 3월 치과계 첫 직접선거에 따른 선거관리규정 개정 등 모두가 만만치 않은 사안들로 현명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치과신문이 제공하는 깊이 있는 보도는 치과전문지의 중요한 역할이며,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큰 힘이 됩니다. 우리 치과계가 지혜롭게 작금의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나갈 수 있도록 치과신문의 적극적인 역할을 기대합니다.


합리적인 치과의료 정책 수립과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수 있도록 진정성과 열정을 갖고 함께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치과신문의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무한한 건승을 기원합니다.


치과계를 선도하는 참된 언론이 되길 바라며
전국지부장협의회 회장 이상호
  


치과계의 새로운 정론이 되어준‘치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과신문은 풍부한 읽을거리와 볼거리는 물론, 치과계의 새롭고 유익한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여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치과계의 다양한 패러다임이 생겨나는 현 시점에서, 공정하고 객관적인 정보의 전달은 더욱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다수의 의견을 대변하고 소수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치과신문의 모습은 향후 치과계의 언론을 리드하며 확고한 위치를 잡아 나아갈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빠르고 정확한 정보, 풍부하고 실속 있는 내용으로 치과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유익한 신문이 되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치과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대한민국 치과계 언론의 선두주자로 더욱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치과계가 호흡하는 가교 되주길

대한치과기공사협회 회장 김춘길  


해를 거듭할수록 그 역할을 넓혀 나가고 있는 ‘치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치과기공사협회는 미래 50년을 준비하기 위해 과거 50년간 묶여왔던 법적 문제를 재정비했습니다. 향후에도 젊은 치과기공사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세상의 토대를 차근차근 마련해나갈 것입니다.


앞으로 치과신문은 급변하는 치과계가 안고 있는 수많은 현안 및 과제에 대한 진지한 모색과 더불어 치과기공사들이 겪는 크고 작은 목소리를 담아 비전을 제시하는 치과계 정론지로서의 사명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그리고 대한치과기공사협회에 보다 유익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으로 협회와 회원간 소통이 확대되어 서로를 더 이해하고 더욱 더 위할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는데 치과신문이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치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신문, 삶의 활력소가 되어 주는 신문, 그리하여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는 신문으로 거듭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치과신문’의 끊임없는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냉철한 안목으로 방향 제시하는 언론으로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  문경숙


해가 거듭할수록 그 역할을 넓혀가고 있는 치과신문의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치과신문은 치과계의 정책, 학술 등에 관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치과계 발전에 기여해 왔습니다.


우리 치과계는 많은 치과인이 소임을 다한 만큼 보건의료계의 굳건한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며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산적해 있는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치과계 구성원들이 상생관계를 굳건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치과계를 대표하는 단체 간 원활한 소통이 중요하며, 그 못지않게 치과계 소통 창구인 언론의 역할이 막중합니다.


따라서 치과계의 밝은 앞날을 위해 언론의 시각에서 냉철한 안목으로 여러 현안을 슬기롭게 해결하고 치과계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한치과위생사협회도 치과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에 주력하며 구강보건전문가로서 치과위생사 역할 홍보 등 국민에게 안전한 치과의료가 제공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치과신문 창간 23주년을 축하드리며, 객관적인 비평과 검증된 정보 유통의 구심점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치과계 구성원 간 상생의 길 제시해 주길
한국치과기재산업협회 회장 이용식


치과계의 발전과 소통을 위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치과신문 창간 2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치과신문은 치과계 전문지로 성장하면서 서울시치과의사회 회원들은 물론 치과계 종사자들에게 소중한 정보를 비롯한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것은 물론 정책, 학술 및 치과기재 등에 관한 소식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치과계 발전에 큰 업적을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치과신문은 이제 성년을 훌쩍 넘긴 연륜을 가진 치과계의 대표 전문지로서의 그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시치과의사회의 기관지로서의 책무는 물론 전국의 치과의사, 치과기공사, 치과위생사, 치과의료기기업계 등 치과계 종사자들에게 가장 신뢰받을 수 있는 신문으로 치과계가 소통과 단합을 통해 발전을 할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하여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최근 불경기로 어려워하는 치과의료기기업체들이 많이 있습니다. 치과라는 가족으로서 서로 보듬어가며 발전해 나아갈 수 있도록 힘들어하는 업체들을 격려해 주고, 치과의료기기업체들의 소식도 보다 풍성하고 다양하게 담아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서울시치과의사회가 발행하는 치과신문의 2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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