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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움, 오는 11월까지 지역 순회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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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부산(9일)과 광주(23일) 시작으로

매년 꾸준한 포럼과 세미나로 임플란트 시장의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는 덴티움이 다음달 9일과 23일, 각각 부산(부산치과의사신협 세미나실)과 광주(전남치대 평강홀)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지역별 니즈를 반영한 이번 포럼은 ‘Digital Implantation & Esthetics’를 주제로 개최된다. 먼저 부산포럼에는 한승민 원장(서울이촌치과)과 이훈재 원장(이다듬치과)이 연자로 나선다. 한승민 원장은 ‘OSTEON 3 Collagen을 이용한 Transmucosal GBR & Implant Surgery using Digital Guide System at previously GBR Site’ 연제로 수술방법을 최소화하고, 환자의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어 ‘rainbow CAD/CAM과 block을 이용한 자연치와 임플란트 심미수복’을 주제로 강연할 이훈재 원장은 rainbow mill Metal과 rainbow Shine-T block을 이용한 케이스를 통해 자연치 및 임플란트 지르코니아 수복에 대한 장점 및 제작 시 주의사항을 설명할 예정이다.

 

광주 포럼에서는 한승민 원장과 김태형 원장의 강연이 계획돼 있다. 한승민 원장의 강연은 부산과 동일하지만 김태형 원장의 강연을 ‘Dentium Guide system 소개 및 rainbow CAD/CAM과 block을 이용한 전치부 심미수복’으로 설정해, 부산 포럼과 차별화를 뒀다. 김태형 원장은 이번 강연에서 세가지 키트로 구성된 Dentium Guide system을 소개하고, rainbow Shine-T block에 대한 다양한 증례를 소개한다.

 

강연과 더불어 연자들의 임상 경험담 및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예정돼 있다. 또한 SuperLine, Guide System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 프로그램을 비롯해 덴티움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공간도 마련된다.

 

부산과 광주 포럼의 사전등록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덴티움은 이번 부산과 광주에 이어 대전(11월 4일)과 대구(11월 18일) 순으로 포럼을 개최할 계획이다.

 

◇문의 : 070-7098-8940

 

전영선 기자 ys@sd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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