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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III active 구치부 파절예방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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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디자인으로 수직 측방압 높은 구치부에도 Ok!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Tissue Level 임플란트인 ‘IT-Ⅲactive’가 2007년 출시된 이후 진화를 거듭한 결과 현재는 구치부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IT’는 Internal Transmucosal의 약자로 픽스처의 G.Collar가 Tissue Level에 맞게 식립돼 뼈의 높이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도 편하게 식립할 수 있다. 또한 어버트먼트가 bone level 위에서 체결돼 잔여 시멘트 제거 등 유지보수가 용이하다.

 

특히 ‘IT-Ⅲ active’는 초기 고정력을 높일 수 있는 여러 가지 특징을 갖고 있다. 나사산이 깊고, Cutting Edge 면적도 넓어 골융합률이 높고, Self tapping 효과가 좋아 초기 고정력이 우수하다. 또한 Machined Surface 부분을 직선 형태로 설계, Cortical bone에 걸리는 경우를 방지하고, 손쉽게 식립 깊이를 조절할 수 있다.

 

기존의 IT제품보다 내벽이 30% 이상 두꺼워지면서 Neck 부분의 파절 가능성도 현저히 낮췄다. External 타입과 Internal submerged 타입보다 Lateral Force 저항력이 우수하기 때문에 수직 측방압이 높은 구치부 쪽에 식립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Semi-Octa 구조인 IT SCRP 어버트먼트를 사용해 멀티 케이스에서 16도 이내의 브릿지 보철물 체결 및 제거가 쉽다. 덕분에 Bone Level이 다르거나 다양한 픽스처 타입에서도 보철물 제작이 가능하다.

 

네오 관계자는 “‘IT-Ⅲactive’는 Gingiva Collar가 1.8G, 2.8G 두 가지로 제작되면서, 환자의 잇몸 높이에 따라 픽스처를 선택해 식립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픽스처 플랫폼 사이즈 총 68종의 라인업을 구축, 구치부를 포함한 다양한 임상케이스에 적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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