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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구강 프로바이오틱스를 말하다 - ⓷오라팜 '오라덴티·그린브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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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국인에서 찾은 우리 균주 ‘오라덴티’
오라팜, 구강 유산균으로 건강생활 전파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세계적으로 구강 유산균 연구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됐으며, 최근 몇 년 사이 급속히 상품화되고 있다. 현재 미국, 유럽, 일본 등 30여개국 100여개 제품이 판매되고 있으며, 점차 대중화되고 있는 추세다.

 

구강 유산균 전문기업 (주)오라팜은 오랜 연구 끝에 지난 2017년 구강 유산균을 개발, 현재 ‘오라덴티’와 ‘그린브레스’를 판매하고 있다.

 

오라덴티는 입안의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균을 증식시켜 구강 건강을 지켜주는 구강 전문 유산균으로, 유해균이 증식하기 쉬운 잇몸병 환자, 치아교정, 임플란트, 틀니 사용자에게 특히 효과적이라고 오라팜 측은 설명하고 있다.

 

오라팜 관계자는 “구강 내에는 700여종 100억 마리의 유익균과 유해균이 균형을 이루고 있으나 스트레스, 잘못된 치아 관리와 식습관 등으로 유익균이 죽고 유해균이 생존하는 불균형이 발생하게 된다”며 “입속 세균 불균형이 구강질환의 중요한 원인으로, 오라덴티는 입속 유익균을 공급하고 유해균을 억제함으로써 구강 문제의 원인을 해결해 준다”고 설명했다.

 

오라덴티는 입에서 녹여 먹는 정제 타입으로 사용이 편리하다. 유산균이 장기간 안정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알루미늄 소재 필로백(Pillow bag), 알루알루 블리스터(Alu-Alu Blister)로 2중 포장해 최대 2년까지 실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

 

오라팜은 오라덴티와 함께 입 냄새 원인균을 없애는 구강 유산균 ‘그린브레스’를 공급하고 있다. 입 냄새의 가장 큰 원인은 입속 세균의 증식 때문인데, 이 때 유해균이 증식하면서 입 냄새는 물론, 구강질병의 원인이 된다.

 

오라팜 관계자는 “그린브레스는 구강에 좋은 살아있는 유산균을 공급함으로써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입 냄새의 원인 세균을 근본적으로 제거한다”‘며 “편리한 사용을 위해 입에서 녹여 먹는 정제 타입으로 만들었고, 오라덴티와 마찬가지로 2중 포장으로 최대 2년까지 상온에서 보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라팜 구강 유산균 연구소 강미선 소장은 “세균이 많은 구강은 장 못지않게 유산균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구강 유산균은 구강 질병의 해결이 아니라 문제의 본질을 찾아 근본을 바로 잡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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