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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임플란트 개념을 하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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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Team CTS 2022 골드 코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임상연구회 Team CTS가 지난 17일 2022 골드 코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코스는 공식 후원사인 덴티스(대표 심기봉)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3개월여간 진행됐다. 임플란트 수술과 보철, 교합에 자신이 없는 초심자뿐 아니라 확실한 치료 프로토콜을 갖고 싶은 개원들을 위해 매 회차 핸즈온 실습을 강화한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헤드코치 장원건 원장(치과마일스톤즈)과 메인 디렉터 박철완 원장(보스턴완치과)을 비롯해 최용관 원장(엘에이치과), 이동운 교수(원광치대), 임필 원장(NY필치과), 노관태 교수(경희치대), 김현동 원장(서울스마트치과), 김도훈 원장(서울N치과) 등 총 8명이 연자로 참여해 수년간 쌓은 임상 노하우를 세심하게 공유했다.

 

코스 참석자들은 “평소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시원한 해답을 들을 수 있었다”며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체계를 갖출 수 있게 됐다. 연자들의 세심한 레슨 방식에 쉽게 따라갈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Team CTS의 골드 코스는 연수가 끝난 후에도 임플란트 수술부터 보철, 수술 견학 등 디렉터의 지도하에 임상에서 겪게 되는 궁금증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지속적인 멘토링 시스템을 운영한다.

 

Team CTS 관계자는 “3개월이라는 긴 시간동안 열심히 코스에 참여해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하반기에는 플래티넘 & 크리스탈 코스를 준비 중에 있다. 오는 7월 더욱 탄탄해진 커리큘럼으로 다시 찾아가겠다”고 말했다.

 

Team CTS는 Continuous Learning, Transforming Lives, Supreme Excellence의 첫 글자를 줄여 만든 치과임상연구회로, 치과 임상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과 연구활동을 펼치기 위한 임상 전문가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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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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