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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충청권 치과기공사회 연합학술대회서 기술력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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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링장비부터 임플란트까지 다양한 라인업 선보여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대표 이정현·이하 아름)가 지난 15일 대전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열린 ‘2023년 충청권 치과기공사회 연합학술대회 및 치과기자재전시회’에 참가했다. 대전, 충남, 충북 등 충청권 3개 지역 치과기공사회의 공동 개최로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는 1,000여명의 치과기공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아름은 이번 전시회에서 밀링장비, 임플란트, 레진, 지르코니아 등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먼저 밀링장비 존에서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5X-450’을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전시회에서도 ‘5X-450’은 많은 상담을 이끌어내며 아름의 대표 제품임을 입증했다. 또한 콤팩트한 사이즈로 치과와 치과기공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5X-300pro’는 현장에서 라이브 밀링을 선보이며, 가공 품질이 우수하다는 참관객들의 평을 이끌어냈다.

 

임플란트 존에서는 아름의 임플란트 신제품, ‘마스터 픽스’가 소개됐다. ‘마스터 픽스’는 시멘트가 없어 통증 같은 부작용을 최소화하며, 불필요한 과정을 없애 보철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마스터 픽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핸즈온을 마련, 참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지르코니아와 레진 존에서는 안정적인 강도와 뛰어난 심미성을 자랑하는 지르코니아 블록 ‘ARENA’, 아름 LCD 3D프린터, 3D프린터 레진 등 다양한 제품이 소개됐다. 디지털 덴티스트리에 대한 치과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3D프린터는 물론이고 3D프린터 레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아름 관계자는 “충청권 연합학술대회를 통해 아름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소개하고 우수한 품질을 소개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아름만의 덴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꾸준히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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