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2 (일)

  • 맑음동두천 22.1℃
  • 맑음강릉 21.9℃
  • 구름많음서울 20.5℃
  • 구름많음대전 22.5℃
  • 구름많음대구 21.4℃
  • 흐림울산 18.8℃
  • 흐림광주 20.9℃
  • 흐림부산 19.6℃
  • 흐림고창 20.6℃
  • 박무제주 17.8℃
  • 구름많음강화 17.8℃
  • 맑음보은 22.2℃
  • 구름많음금산 21.9℃
  • 흐림강진군 19.5℃
  • 흐림경주시 20.5℃
  • 흐림거제 18.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탑플란, “SIDEX 2023에서 만나요~”

URL복사

오스템임플란트와 함께 특별 이벤트 가득

[치과신문_신종학 기자 sjh@sda.or.kr] 임플란트 전문 기업 탑플란(대표 장영환)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IDEX 2023’에 오스템임플란트(이하 오스템)와 공동 참가한다.

 

탑플란은 뛰어난 친수성과 골 유착률로 임상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UV Active 임플란트’를 1,000만원 이상 계약한 고객에게 450만원 상당의 ‘UV Activator’를 무상 증정하는 특판을 준비했다. 탑플란 관계자는 “당사 홍보 부스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15초 내에 픽스처 UV활성화가 이뤄지는 과정을 직접 보여주고, 더욱 이해를 돕기 위한 현장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탑플란과 오스템은 이번 SIDEX에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오스템과  탑플란 제품을 함께 계약하는 고객에게 250만원 상당의 임플란트 고정도 측정기 ‘Osstell Beacon’을 무상 증정한다.

 

또한 현장 부스에서 사전계약을 하거나, 부스방문 사전등록, 스탬프 투어를 완료한 고객들에게 경품 이벤트 응모권을 지급한다. 탑플란, 오스템, 오스템올소돈틱스 부스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최대 30장의 이벤트 응모권을 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에게는 오스템 유니트체어 ‘K5’ 최신 버전, 2등과 3등 당첨자에게는 각각 구강카메라 ‘SNAP’, 교정 스크류 드라이버 ‘e-Driver Plus’를 증정할 계획이다.

 

탑플란 관계자는 “고객 선호도 조사를 거쳐 많은 치과의사들이 사용해보고 싶어하는 최신 치과기자재와 장비를 위주로 이벤트 경품을 구성했다”며 “부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각 사 제품 특장점을 한 자리에서 확인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