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1 (토)

  • 맑음동두천 11.0℃
  • 맑음강릉 13.5℃
  • 맑음서울 11.5℃
  • 구름많음대전 13.9℃
  • 흐림대구 19.4℃
  • 흐림울산 19.9℃
  • 흐림광주 16.4℃
  • 흐림부산 16.8℃
  • 흐림고창 12.1℃
  • 흐림제주 15.6℃
  • 구름많음강화 7.1℃
  • 구름많음보은 14.4℃
  • 흐림금산 15.0℃
  • 흐림강진군 16.0℃
  • 흐림경주시 19.7℃
  • 흐림거제 17.8℃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유저인터뷰] 덴티움 ‘bright Alone’ 조승원 원장(더원치과)

URL복사

최적의 공간 활용성, 심플한 구조로 잔고장 최소화
“‘bright Alone’ 환자와 의사 모두 만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오랜 기간 함춘치과라는 이름으로 서울 송파구에 개원했던 조승원 원장은 지난해 옆 건물로 확장 이전하며 이름을 더원치과로 변경했다. 치과를 이전하는 데 있어서 조 원장이 가장 신경 쓴 부분은 깨끗하고 쾌적한 공간 구성이었다. 주어진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면서도 답답한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인테리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알아보고 고민하며 결정했다.

 

석션 거치대와 보조 라이트로 단독진료 가능

그런 조승원 원장이 치과에서 가장 중요한 진료실을 구축하는 데 있어 고심을 거듭한 장비는 유니트체어였다. 그동안 다양한 유니트체어를 사용해봤기 때문에 제품별 장단점을 익히 알고 있었던 만큼, 기능과 디자인 등 종합적인 평가를 내려 덴티움의 유니트체어 ‘bright Alone’을 선택하게 됐다.

 

덴티움이 지난해 출시한 유니트체어 ‘bright Alone’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타사와는 차별화된 Floor Mount 타입으로 최적의 공간효율을 자랑한다. 또한 석션 거치대와 보조 라이트로 혼자서도 진료가 가능, 치과 인력난으로 인한 개원가의 고민을 해소해주는 유니트체어로 평가받고 있다.

 

조승원 원장 역시 ‘bright Alone’을 “공간 활용도에 최적화된 유니트체어”라고 평가했다. 조 원장은 “치과에서 유니트체어가 한 번 고장나면 환자를 볼 수 없을 정도로 리스크가 매우 크기 때문에 잔고장이 안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bright Alone’은 군더더기 없이 기본이 충실한 유니트체어로 타 제품에 비해 애프터서비스 횟수도 매우 적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bright Alone’으로 유니트체어를 변경한 후 가장 만족도가 높은 사람은 오랜 기간 내원해준 환자들이었다. 조 원장은 “환자들로 하여금 유니트체어가 깔끔해지니 더욱 세련되고 깨끗해진 것 같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환자들의 피드백을 들을 때마다 ‘bright Alone’으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업그레이드 버전 ‘bright Chair 2’도 기대

현재 조승원 원장은 총 4대의 유니트체어 중 3대를 ‘bright Alone’으로 사용하고 있다. 나머지 1대도 시간이 흘러 바꿀 시기가 온다면 ‘bright Alone’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bright Chair 2’로 바꾸고 싶다고 전했다.

 

‘bright Chair 2’는 덴티움이 지난 SIDEX 2023에서 첫 선을 보인 유니트체어로 ‘bright Alone’의 장점을 살리고 유저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반영한 제품이다. 5만 Lux에 달하는 덴탈 라이트와 뛰어난 공간 활용성, 그리고 잔고장을 최소화한 심플한 구성으로 또 한 번의 혁신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는 유니트체어다.

 

마지막으로 조승원 원장은 “환자와 치과의사 모두가 행복한 치과를 만들어가기 위해 서두르지 않는 진료, 신뢰를 지키는 진료를 모토로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덴티움 관계자는 “환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조승원 원장의 모습은 당사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유저들의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와 증시 반등

4월 8일 오전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에 합의했다. 앞으로 2주간 상호 간 적대 행위 중단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해제하게 된다. 이에 따라 중동지역 긴장 완화 기대가 반영되며 주식시장은 빠르게 반등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동안 이어졌던 지정학적 리스크가 단기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기대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다. 실제로 미국과 국내 주요 지수는 상당한 반등을 보이며 낙폭을 회복했고, 자산시장 전반에서도 반등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다만 이번 반등이 조정을 마무리하고 상승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좀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가격은 빠르게 올라왔지만, 구조적으로는 여전히 고점 분배 이후 주요 저항 구간 아래에 머물러 있는 상태다. 아직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외부 변수에 의해 촉발된 단기 반등으로 해석하는 것이 보다 자연스럽다. 즉, 시장이 근본적으로 강해졌다기보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로 눌려 있던 가격이 되돌려진 흐름에 가깝다. 과거에도 지정학적 이벤트 이후 유사한 흐름은 반복돼 왔다. 긴장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자산 가격이 하락하고, 이후 완화 기대가 형성되면 반등이 나타나는 패턴이다. 그러나 이러한 반등이 항상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 것이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