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2.7℃
  • 맑음서울 -8.6℃
  • 맑음대전 -7.0℃
  • 구름조금대구 -3.2℃
  • 구름조금울산 -2.2℃
  • 구름조금광주 -4.3℃
  • 구름조금부산 -0.9℃
  • 구름많음고창 -4.9℃
  • 구름조금제주 3.3℃
  • 맑음강화 -7.2℃
  • 맑음보은 -10.6℃
  • 맑음금산 -9.1℃
  • 구름많음강진군 -1.5℃
  • 구름조금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0.2℃
기상청 제공
PDF 바로가기

“임플란트는 역시 코웰메디로 진행시켜!”

URL복사

배우 이경영·임현태와 브랜드 강화 나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코웰메디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배우 이경영·임현태와 적극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코웰메디는 새해부터 신규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임플란트의 중요성 및 자체 보유한 경험과 축적된 기술력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배우 이경영 씨의 유행어 ‘진행시켜’를 활용한 ‘임플란트는 역시 코웰메디로 진행시켜!’라는 개성있는 문구를 내세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TV 광고와 라디오 광고 등 각 매체별 광고 영상은 코웰메디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됐으며, 배우 이경영 씨와 임현태 씨가 참여한 광고 촬영 현장이 담긴 메이킹 필름도 함께 업로드됐다.

 

코웰메디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시되는 다양한 종류의 임플란트 브랜드 중 코웰메디만의 획기적인 기술력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를 통해 원조 ‘K-임플란트’로서의 명맥을 이어오며 발전하고 있는 코웰메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한 브랜드 마케팅을 지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코웰메디는 1994년 국내 최초로 치과용 임플란트를 개발한 김수홍 박사가 지난 2000년에 설립한 치과용 임플란트 전문기업이다. 과거 외국산 임플란트가 주를 이루던 국내 시장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임플란트 국산화에 성공했고, ‘치아와 유사한 임플란트를 만들어야 한다’는 슬로건 아래 기존 임플란트의 문제점 개선뿐만 아니라 기술력과 수명, 디자인 모두 뛰어난 임플란트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이 코웰메디 측의 설명이다.

 

지난 2004년 제5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한 데 이어 우수중소기업인상, 벤처기업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는 국내외 치과의사 등 임상가를 대상으로 치과용 임플란트, 골형성 단백질, 시술기구 등에 대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코웰 국제 컨퍼런스’를 통해 치과인들을 위한 지식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한편, 코웰메디는 이번 TV 광고 송출을 기념해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에 나섰다. 코웰메디는 앞으로도 풍성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해 나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오피니언

더보기


배너

심리학 이야기

더보기

재테크

더보기

2026년 1분기 미국 장기국채 자산배분 전략

미국 장기국채는 2024년 이후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장기간 형성되는 과정에서도 과거와는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다. 기준금리가 정점 구간을 통과한 이후에도 장기 금리는 빠르게 하락하지 않았고, 금리 인하 국면임에도 일정 범위 안에서 횡보와 수렴이 이어지고 있다. 이는 단순한 경기 둔화에 따른 금리 하락이 아니라, 인플레이션 환경이 구조적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금리 인하 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2026년 1분기 현재, 미국 장기국채를 자산배분의 관점에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필자는 과거 디플레이션 환경에서 기준금리 인하 국면에 진입하던 시점인 2019년, 미국 장기국채의 비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왔다. 당시에는 경기 침체나 금융 위기가 발생할 경우 장기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며 채권 가격이 상승하는 상관관계가 비교적 명확했다. 주식시장이 큰 폭으로 조정을 받을 때 장기국채 수익이 이를 보완하며, 전체 포트폴리오의 변동성을 낮추는 역할을 수행했다. 다만 이번 금리 사이클에서는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미국 장기국채의 구조가 과거와 달라졌다고 판단해, 동일한 전략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점을 수년 전부터 분명히 해 왔다. 본 칼럼은 미국


보험칼럼

더보기

알아두면 힘이 되는 요양급여비 심사제도_④현지조사

건강보험에서의 현지조사는 요양기관이 지급받은 요양급여비용 등에 대해 세부진료내역을 근거로 사실관계 및 적법 여부를 확인·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조사 결과에 따라 부당이득이 확인된다면 이에 대해 환수와 행정처분이 이뤄지게 된다. 이러한 현지조사와 유사한 업무로 심평원 주관으로 이뤄지는 방문심사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주관이 되는 현지확인이 있는데, 실제 조사를 받는 입장에서는 조사 자체의 부담감 때문에 모두 다 똑같은 현지조사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시 주관에 따라 내용 및 절차, 조치사항이 다르기 때문에 해당 조사가 현지조사인지 현지확인인지, 혹은 방문심사인지를 먼저 정확히 파악한 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은 통상적으로 요양기관 직원의 내부 고발이 있거나 급여 사후관리 과정에서 의심되는 사례가 있을 때 수진자 조회 및 진료기록부와 같은 관련 서류 제출 요구 등의 절차를 거친 후에 이뤄진다. 그 외에도 거짓·부당청구의 개연성이 높은 요양기관의 경우에는 별도의 서류 제출 요구 없이 바로 현지확인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리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방문심사는 심사과정에서 부당청구가 의심되거나, 지표연동자율개선제 미개선기관 중 부당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