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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부산으로!” 덴티스, BDEX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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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스체어 M클래스 첫 선
SQ Guide 핸즈온 운영 예정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가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4년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 종합학술대회(이하 BDEX 2024)’에 참가한다.

 

덴티스는 이번 BDEX 2024에서 루비스체어 ‘M클래스’를 공개한다. ‘M클래스’는 루비스 ‘M400’이 장착된 유니트체어로 진료 및 수술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다. 이와 함께 Clinic(진료)를 위한 ‘C클래스’, Examination(검사)를 위한 ‘E클래스’, Surgery(수술) 환경에 최적화된 ‘S클래스’ 등 루비스체어의 전체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과용 LED 진료등, 루비스 실링존도 마련된다. 루비스체어와 함께 수술등 라인업 ‘S250’, ‘M400’과 ‘M200’을 전시해 실제 진료환경을 구현하며, 치과 환경에 최적화된 촬영 솔루션 진료등 ‘C500 Camera’와 수술등 ‘S300 Camera’도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완벽한 통증 관리 솔루션 골내 무통마취기 ‘데놉스-아이’와 정확함과 편안함을 갖춘 ‘SQ Guide’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핸즈온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 기간 동안 특별강연도 진행된다. 첫날인 3월 30일 A강연장에서는 방경환 원장(방경환 동행치과)이 ‘작은 치과의 현명한 디지털: 구강스캐너 활용에서 가이드 서저리까지’를 주제로 ‘SQ Guide’의 임상 노하우를 소개한다. 이튿날인 3월 31일에는 김재윤 원장(연수서울치과)이 몽골치과의사를 대상으로 ‘SQ Implant Placement with SQ Guide’ 강연을 진행한다.

 

덴티스 관계자는 “BDEX 2024는 부산을 대표하는 학술대회로, 올해부터 국제학술대회로 규모를 키워 더 많은 참관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부스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현장 프로모션은 물론, 스탬프 투어와 ‘경품을 잡아라!’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중인 만큼 많은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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