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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치과의사회, 토론회 열고 2025년 주요사업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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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치과주치의사업·보험청구 대행서비스 확대 등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김기원·이하 부산지부)가 지난 1월 11일 회관에서 심층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심층토론회는 부산지부 제31대 집행부가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들과 앞으로 새롭게 시작할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회원들의 허심탄회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지부 제31대 집행부는 2024년 한 해 동안 BDEX 2024 국제학술대회를 시작으로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활동을 비롯해 △보험청구 비기너코스 △회원 대상 문화이벤트 △부산시민 구강증진 토론회 △공익광고 제작 △구인구직 플랫폼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2025년 새해 새롭게 시작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치과주치의사업 △불법의료광고 규제방안 연구 △보험청구 심화코스 △보험청구 대행서비스 확대 운영방안 △부치신문 온라인 서비스 △취약계층 노인 임플란트 지원사업 연구 △한국·대만·일본 3개국 치과의사회 국제회의 등이 보고됐다.

 

부산지부 김기원 회장은 “정말 쉴 틈 없이 달린 한 해였다. 많은 일들이 있었고, 많은 일들을 해냈고, 앞으로 많은 일을 해야 하는 이 시점에 재정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심층토론회를 열게 됐다”며 “심층토론회를 통해 차기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도출됐고, 덕분에 심도 있는 추진력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BDEX 2025의 성공을 위해 모든 아이디어와 에너지를 쏟아 부을 예정”이라며 “치협 100주년 학술대회로 하반기에는 부산지역에 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가 전무한 상황으로 BDEX 2025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진 상황이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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