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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15일 ‘2026 스피덴트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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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체득하는 임상 ‘꿀팁’ 대공개

[치과신문_이가영 기자 young@sda.or.kr] 하루 만에 임상 핵심을 정리할 수 있는 실전 중심 심포지엄이 열린다.

 

오는 3월 15일, 서울대치과병원에서 ‘2026 SPIDENT Symposium’이 개최된다. ‘하루 완주로 체득하는 임상의 핵심 트랙(Track)’을 주제로 진료현장에 바료 적용할 수 있는 술식과 재료 활용 전략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할 예정이다.

 

먼저 조경모 교수는 Flowable 레진을 임상에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 술식 선택과 적용 시 주의할 점을 실제 증례 중심으로 풀어낸다.

 

근관치료 영역에서는 박세희 교수가 viOseal X를 중심으로 근관 충전의 기본 개념과 임상 적용 전략을 짚고, 이어 심영보 원장이 보다 심화된 강연과 핸즈온을 통해 근관 충전 과정에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노하우를 공유한다.

 

이어 이희경 원장이 아날로그와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임상적으로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는지를 실제 진료 흐름에 맞춰 설명한다. 곽영준 원장은 Universal 접착 시스템인 K-Bond Universal을 활용한 임상 적용 전략을 소개하며, 다양한 임상 상황에서의 접착 선택 기준과 활용 팁을 공유한다.

 

끝으로 이승규 원장은 EScem RMGI를 중심으로, 임상 상황에 따라 어떤 기준으로 재료를 선택해야 하는지, 실제 증례를 통해 설명하며 진료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접근법을 제시한다.

 

이론 강연과 핸즈온, 휴식 시간을 균형 있게 배치해 하루 동안 집중도 높은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핸즈온은 연자와의 밀도 있는 소통이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신제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스피덴트 관계자는 “핸즈온 특성상 정원이 제한돼 조기 마감이 예상되므로 참가 희망자는 등록을 서두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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