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대표 이정현·이하 아름)가 지난 4월 25일 서울 강남에서 ‘2026 ARUMDRI(ARUM Dental Research & Insight, 이하 아름드리)’ 1회차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이번 세미나는 모집 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으며 전 회차 등록이 조기 마감돼 기대감을 형성했다. 이러한 관심은 1회차 현장에서도 확인됐다. 참가자들이 강의실을 가득 메우는 등 높은 집중도 속에 세미나가 진행됐다.
‘임상의 Key를 찾다’를 주제로 한 1회차 강연에는 창동욱 원장, 노관태 교수, 송현종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상 의사결정의 기준이 되는 핵심 개념을 공유했다. 먼저 창동욱 원장은 ‘상악동 치조정 접근법 : 성공의 3 Keys’를 통해 상악동 접근 시 고려해야 할 주요 요소를 짚으며, SES KIT를 활용한 노하우 등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포인트를 제공했다.
노관태 교수는 ‘총의치 원칙으로 이해하는 All-on-X 임플란트 수복’을 통해 전악 수복을 총의치 관점에서 풀어내며, 복잡한 개념을 보다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시했다. 이어 송현종 원장은 ‘초보도 쉽게 하는 발치 후 즉시 식립의 핵심 : 진단부터 식립까지’를 주제로 진단부터 식립까지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적응증별 대응법과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특히 모든 강연이 연자와 참가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운영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교류 중심의 세미나임을 각인시켰다.
현장에서는 상악동 솔루션인 SES KIT를 비롯해 SD 임플란트, 마스터픽스 등 아름 주요 제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임상적용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듯 강의내용과 연계된 솔루션에 대한 문의가 활발히 이뤄졌다. 아름 관계자는 “아름드리 세미나에 대한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부터 운영, 강의 내용까지 심도 있게 준비했다”며 “현장에서도 연자들의 열정적인 강의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어우러지며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6 ARUMDRI’는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오는 6월 13일 2회차가 예정돼 있다. 아름은 아름드리 코스를 통해 임플란트 임상 전반을 아우르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