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11월 8일과 10일 인도 델리와 뭄바이에서 ‘인도 2024 bright 임플란트 투어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WCOI(World Congress of Oral Implantology) 컨퍼런스와 함께 열린 델리에서의 세미나에는 420여명이, 그리고 뭄바이에서 열린 세미나에는 10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정성민 원장의 ‘Next in Implant: Short and Narrow’ 강의로 시작됐다. 정성민 원장은 제한된 치조골폭을 가진 환자들에게 짧고 좁은 임플란트가 혁신적인 솔루션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짧고 좁은 임플란트는 광범위한 골재생유도 술식의 필요성과 뼈 이식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비용과 회복시간에 대한 부담도 낮출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어진 ‘디지털 미니멀리즘’ 강의에서는 bright Implant System을 통해 임플란트의 효율성과 정밀도를 최적화하는 방법을 강조했다. 정성민 원장은 정확한 보철 결과를 제공하는 ‘Bite Tray Impression Scan’과 bright Implant의 특성을 소개하며,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해 고정밀 치료를 제공하는 방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환자가 본인 진료기록을 열람하는 경우 의료기관은 별도 비용을 징수할 수 없다는 법령해석이 나왔다. 직접적인 서류나 영상자료 등을 발급받는 제증명수수료와는 다른 개념으로, 환자의 단순 진료기록 열람은 무료로 진행해야 한다는 판단이다. 보건복지부는 최근 법제처에 환자 본인의 진료기록 열람과 관련해 의료기관 개설자가 별도 비용을 징수할 수 있는지를 질의했다. 현행 의료법에는 진료기록 열람 또는 사본 발급은 물론 그에 따른 제증명수수료 비용까지 게재토록 명시하고 있지만 정작 환자 본인의 진료기록 열람 관련 비용은 모호했기 때문이다. 의료법 제21조에는 환자는 의료기관에 본인에 관한 기록의 열람 또는 사본 발급을 요청할 수 있고, 의료기관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거부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환자의 배우자 및 친족이 증명서를 요청하더라도 의료기관은 환자에 관한 기록을 열람토록 하거나 사본을 교부해야 한다. 또한 의료법 제45조에는 의료기관은 환자로부터 징수하는 제증명수수료 비용을 게시하고, 해당 금액을 초과해 징수할 수 없도록 명시돼 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환자가 본인의 진료기록을 직접 열람하는 경우 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광역시치과의사회(회장 김기원·이하 부산지부)와 경상남도치과의사회(회장 박성진·이하 경남지부)가 부산과 경남 시민들에게 불법덤핑 치과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치과진료 문화를 만들고자 KNN과 협력해 공익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공익광고는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SNS에서 실제 진행되고 있는 초저가 불법덤핑 치과 이벤트의 위험성을 보여주며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다. 부산지부와 경남지부는 공익광고 제작을 위해 먼 거리에도 직접 모여 제작 방향과 콘셉트 등을 논의했고, KNN 제작팀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광고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어필했다. 또한 부산지부 전상민 홍보이사와 경남지부 김태균 공보이사가 직접 출연해 신뢰도를 높였다. 부산지부 전상민 홍보이사는 “이전 초저가 불법덤핑 치과 근절을 위한 공익광고가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는 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경남지부와 함께 협력하게 됐고,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얻은 것 같다. 불법덤핑 치과들이 더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것도 모른 채 피해를 입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경남지부 김태균 공보이사는 “경남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지난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YESDEX 2024에서 혁신적인 제품과 다채로운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네오는 YESDEX 2024에서 △제품존 △상품존 △디지털존 △가이드존 △개원존 등으로 부스를 세분화해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네오만의 차별화된 콘셉트인 AnyTime Loading과 이를 실현해줄 제품 사용 노하우를 공유하는 ‘라이브 데모’를 진행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먼저 제품존에서는 스크루 홀이 없는 차세대 임플란트 보철 ‘YK Link’, 새롭게 출시될 임플란트 tapping tool ‘MAXY Kit’를 비롯해 픽스처와 스크루, 어버트먼트까지 제거 가능한 토탈 리페어 솔루션 ‘All-in-One Remover Kit’ 등이 전시됐다. 특히 라이브 데모는 단순한 제품 시연을 넘어 참관객들과 실시간으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네오 제품들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 참관객은 “네오의 솔루션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다”라며 “특히 All-in-One Remover Kit는 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시멘트리스 보철 ‘SAFE FIT’이 정밀한 결합과 강한 내구성으로 각광받고 있다. 덴티스가 자체 개발한 시멘트리스 보철 ‘SAFE FIT’은 시멘트 잔여물로 인한 치주염 등의 부작용을 근본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체어 타임을 단축시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시술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링크 헤드(Link head) 일체형으로 장시간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파절 위험성을 현저히 낮췄으며, 링크와 스크루의 Metal to Metal 접촉으로 기계적 결합력을 강화해 보철물의 안정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또한 2㎜에서 7㎜까지 총 36종의 베이스 어버트먼트 라인업을 제공함으로써 맞춤형 보철물 제작이 가능, 사용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폭넓은 호환성을 제공하는 시멘트리스 어버트먼트로, 메탈 링크와 스크루 체결 방식을 도입해 보철물의 안정성과 견고성을 높였다. 특히 Sinking Down에 의한 파절 위험을 최소화함으로써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베이스 어버트먼트의 S-line 디자인을 통해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SAFE FIT’은 전용 스캔보디와 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하이니스가 지난 12월 1일 메이필드호텔에서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이니스가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심포지엄으로 350여명이 참석해 강연장을 가득 채웠다. 특히 심포지엄 개최장소가 접근성이 다소 떨어지는 열악한 상황에서도 만석을 이뤘다는 것은 시멘트리스 보철을 전 세계 최초로 개발한 하이니스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심포지엄은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세션은 △백장현 교수(경희치대)의 ‘하이니스 보철 시스템이란 무엇인가? 임상에서 살펴야 할 것들’ △조태수 원장(강남치과)의 ‘하이니스 보철 시스템 인상과 다지안 전략’ △오희영 원장(오희영치과)의 ‘자연치와 조화로운 장기적 교합 안정성을 보여주는 하이니스 보철 치료’ △김세웅 원장(22세기서울치과병원)의 ‘전치부 임플란트 보철계의 절대 강자, 하이니스를 만나다’ 등으로 구성됐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장호열 원장(장호열치과)의 ‘하이니스 임플란트 유니버스의 새로운 비전’ △김영욱 원장(원주치과)의 ‘임플란트 주위염 예방을 위한 선택 하이니스! 그 시작은 베이스 어버트먼트!’ △김병준 원장(올곧바른치과)의 ‘하이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지난 11월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디오나비 풀아치 성장 전략 세미나: 환자가 먼저 찾는 디오나비 풀아치의 핵심 노하우 공유’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치과의사와 스탭 등 70여명이 참석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기술과 풀아치 성장 전략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세미나는 △풀아치 케이스 증대를 위한 핵심 노하우 △효율적인 환자 상담기술 △디지털 마케팅 방안을 활용한 치과 성장방안과 같이 치과경영과 임상성장을 위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다. 첫 번째 세션은 손현락 원장(뉴튼치과병원)이 풍부한 임상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치료과정 전반을 심도 있게 설명하며 풀아치 케이스 증대의 핵심 노하우에 관해 발표했다. 이어 조정훈 원장(화순 일이삼플란트치과의원)이 실제 풀아치 상담사례를 통해 환자의 신뢰를 얻는 기술과 동의율 99%를 달성한 상담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참석자들의 실무 이해를 높였다. 세 번째 세션은 이현승 대표(원에이드)가 유튜브 채널 운영을 통해 환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방법을 소개하며 효과적으로 풀아치를 마케팅할 수 있는 방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디오(대표 김종원)가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제59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및 영남 국제 치과학술대회 & 기자재전시회(이하 YESDEX 2024)’에 참가했다. 디오는 △진단 △임플란트 시스템 △발치 후 즉시 △핸즈온 체험 △시멘트리스 보철 △재료 및 현장 판매 △디지털Zone △교정 등 진단부터 시술 마무리까지 모든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부스를 구성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특히 ‘복잡하고 까다로운 GBR 수술, 누구나 쉽고 편하게’라는 콘셉트로 소개한 발치 후 즉시 식립 관련 솔루션이 큰 주목을 받았다. 경사진 골에서도 정확하게 드릴링이 가능하도록 개편된 ‘DIOnavi. Master S Kit’는 이번 전시에서 핸즈온 체험을 확대, 참관객들이 그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발치와 케이스뿐 아니라 수술 시 사용되는 드릴 횟수를 줄여 시술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효율성을 높인 점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디오의 신상품들도 화제를 모았다. 디오는 △정밀 인상채득용 프리미엄 친수성 인상재 ‘DIOSIL’ △세계 최초의 생체전류 기반 디지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Dentium)이 지난 11월 19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중화권 진출을 위해 개최한 제주페스티벌 3회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국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bright implant와 이를 활용한 상악동 거상술의 가이드를 제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연자로 나선 정성민 원장(덴티움치과)은 차세대 임플란트 시스템인 bright implant를 소개했다. 중화권 시장 론칭 전인 Short & Narrow 콘셉트와 bright implant를 먼저 접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 DASK Simple 및 OSTEON™ 3 Collagen을 활용해 상악동 거상술을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실제 임상사례를 소개했다. 특히 덴티움의 Regeneration을 이용한 증상별 치료법 강의에서 임플란트 식립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에 대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높은 집중을 이끌어냈다. 이어 강연자로 나선 임상철 원장(미사 웰치과)은 달걀을 이용한 Lateral Drill 사용법 체험을 진행하고, Sinus Simple 핸즈온 강의를 통해 bright im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SIDEX조직위원회(위원장 신동열)가 지난 11월 21일 SIDEX 2025 준비를 위한 제2차 조직위원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신동열 조직위원장과 정기훈 사무총장을 비롯해 양준집 관리본부장, 김진만 학술본부장, 정우혁 전시본부장, 임흥식 국제본부장, 장영운 협력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조직위원으로는 노형길, 김태균, 강호덕, 김중민, 권민수 위원이 참여했다. 또한 서울시치과의사회 강현구 회장이 특참, 각 본부장과 조직위원들을 격려했다. 회의에서는 그간 SIDEX 실무위원회의 결정사항과 준비과정 등을 조직위원에게 공유하고, 조직위원에게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정우혁 전시본부장이 SIDEX 2025 전시부스 판매현황을, 그리고 김진만 학술본부장이 국제종합학술대회 준비상황을 보고했다. 조직위원들은 서울시치과의사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SIDEX인 만큼, 창립 100주년 기념 특별강연이나 100주년을 기릴 수 있는 기념품 등 창립 100주년임을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더불어 대한치과의사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SIDEX 개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지난 11월 9일 전 세계의 임상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웨비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글로벌 웨비나는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다.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웨비나는 David Kim 교수(미국)의 사회로 진행됐다. 1회차는 Jerry C.Lin 교수(대만)가 단독 연자로 나섰고, 2회차는 Jerry C.Lin 교수(대만)와 Mauricio Araujo 교수(브라질)가 각기 다른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Jerry C.Lin 교수(대만)는 지난해 글로벌 웨비나에서의 반응이 매우 뜨거워 올해도 연자로 초청됐다. Jerry C.Lin 교수는 ‘From Socket Preservation to Ridge Augmentation: Building Bone with Confidence’을 주제로 다양한 임상 증례를 소개했다. 특히 푸르고의 이종골 이식재 THE Graft, 비흡수성 멤브레인 OpenTex, 비흡수성 봉합사 Biotex 등에 대한 다양한 증례를 소개했다. 한국시간으로 새벽 12시30분부터 진행된 웨비나임에도 동시접속자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주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영호·이하 아주대치과병원)이 지난 11월 17일 별관 대강당에서 제14회 아주대치과병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의 주제는 ‘아주 안전한 치과 치료 레시피: 안전성과 신뢰성을 위한 혁신적 접근’으로, 임상에서 접하게 되는 난해한 상황들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경험과 해결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강악안면외과, 교정과, 보철과 등 여러 치과분야 전문가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구강암 환자의 임플란트 치료 △치주 치료 약물 △상악동 골이식술 합병증 관리 △환자 안전 및 의료분쟁 관리 △다학제 진료 케이스 △하악 임플란트 틀니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학술대회 조직위원장을 맡은 지숙 교수는 “올해는 일반 개원의들이 공감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갈 수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을 선정하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김영호 원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아주대학교의 실용주의 정신, 다산 정약용의 ‘실사구시’ 그리고 아주대임상치의학대학원의 ‘오늘 배운 것을 내일 사용할 수 있게 하기’란 교육철학 등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며 “이날 곧바로 진료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치과기공소경영자회(회장 김용태·이하 치과기공소경영자회)가 면허신고 실태조사를 위한 자율지도 강화 등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치과기공소경영자회는 지난 11월 23일 기공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공계 주요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치과기공소경영자회가 꼽은 기공계 주요현안은 △자율지도 실시 강화 △치과기공물 이력제 사업 추진 △현장실습기관 운영방안 모색 등이다. 먼저 치과기공소경영자회와 16개 시도경영자회는 자율지도 강화를 통해 미가입 치과기공소의 면허신고 실태를 확인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는 치과의 치과기공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치과기공사도 포함된다. 의료기사인 치과기공사는 면허신고제도 시행으로 3년마다 그 실태와 취업현황을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신고 시까지 면허효력이 정지돼 치과기공사 업무에 종사할 수 없다. 치과기공소경영자회는 미가입 치과기공소의 상당수가 면허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면허신고를 하지 않아 면허효력이 정지된 상태에서 치과기공물을 제작할 경우 면허취소까지도 내려질 수 있는 부분으로, 치과기공소경영자회는 시정조치가 되지 않을 경우 관계기관에 행정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클라라 AI 투명교정장치를 제공하는 이노디테크(대표 주보훈)가 카카오톡 전자지갑을 통해 NFT 전자인증서를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이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덴티움, 포인트임플란트 NFT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티라이프(대표 김도희)를 통해 진행된다. 본 정품인증 서비스를 통해 여러 개의 특허 받은 서비스가 포함된 클라라 AI 투명교정장치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고 기존 분실 우려가 있던 종이나 카드 형태의 보증서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영구보관이 가능하다. 특히 서티라이프를 통해 발급되는 클라라 AI 투명교정 인증서는 NFT 정품인증서 발급 기능뿐 아니라 병원에서 의사의 진단에 따라 투명교정장치 교체주기가 달라질 경우에도 정확하고 편리하게 착용자에게 카카오톡 알람을 전달하는 특별한 서비스가 포함돼 있다. 예를 들면 장치를 10일 주기로 3스탭을 진행, 7일 주기로 2스탭 진행, 다시 10일 주기로 바뀌는 복잡한 경우라도 교체주기를 간단하게 설정해 치료자에게 오차 없이 정확한 착용기간을 인식할 수 있도록 서비스 된다. 성공적인 투명교정을 위해 장치착용 실시간 모니터 시스템과 장치 교체주기 카카오톡 알림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메디트가 중동지역에서 영향력을 꾸준히 확대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메디트는 지난 11월 15일 열린 중동 최대 캐드캠 학술대회 CAPP(Center for Advanced Professional Practices)에 참가해 파트너사 VANEST와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CAPP는 디지털 덴티스트리와 캐드캠 기술에 초점이 맞춰진 학술대회로, 매년 1,000명 이상의 치과계 종사자들이 참가해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동 최대 규모의 행사다. 행사 기간 동안 메디트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현장판매와 계약체결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중동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메디트는 중동 걸프 주요시장에서 구강스캐너 도입을 확대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이라크는 80%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 이번 CAPP 학술대회에서는 파트너사 VANEST와 협력해 구강스캔부터 SprintRay사의 3D프린터를 활용한 출력까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전체 과정을 시연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메디트는 앞으로도 중동지역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