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개발한 신제품 무치악 ‘SmileArch ScanBody Kit’가 9월 출시를 앞두고 정밀한 데이터 채득과 향상된 호환성을 기반으로 임상 현장에서 큰 기대를 모을 것으로 전망된다. ‘SmileArch ScanBody Kit’는 기존 일자형 ScanBody에 비해 정밀도를 크게 향상시킨 Bar 형식 구조로 설계됐다. 상단부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스캐너 인식률을 높였으며, 라이브러리 매칭 과정에서 정합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세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 Scan Bar는 픽스처의 식립 위치와 환자의 악궁 크기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임상 적용 범위를 넓혔다. 특히 ‘SmileArch ScanBody Kit’는 기존 MUA(Multi Unit Abutment)에만 사용되던 일체형 구조의 Scan Bar와 달리 분리형 구조로 설계돼 Scan Post 교체만으로 MUA를 비롯해 IS, IT 등 모든 타입에 사용할 수 있도록 호환성이 확장됐다. 분리형 Scan Post는 소프트 티슈 스캔 시 데이터의 기준점 역할을 하며, 이후 Scan Bar와 소프트 티슈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아름덴티스트리(대표 이정현·이하 아름)가 지난 8월 30일 대전 본사에서 ‘ADS 2025(Arum Dentistry Symposium 2025)’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Fly To The Next Level’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각지에서 150여명의 치과기공사들이 참석해 최신 디지털 덴티스트리 트렌드와 기공 현장의 실전 노하우를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아름의 신제품 ‘A시리즈’ 론칭 발표를 비롯해 △진영근 실장(미담치과)의 ‘심미보철 제작을 위한 ARENA Star 활용법’ △최준호 소장(초이덴탈랩)의 ‘All on X 보철 설계와 구조 이해’ △조용완 소장(원치과기공소)의 ‘디지털 전환기에 기공소가 나아가야 할 생존 전략’ 등이 이어지며 참가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또한 아름 마케팅1팀 하정훈 팀장이 아름이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비전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름은 ADS를 매년 정례화할 계획이며, 심포지엄 심화 과정으로 소규모 전문 세미나도 준비 중이다. 이정현 대표는 “ADS 2025는 치과기공소 운영 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경희대학교의료원 의과학문명원(원장 이형래)이 지난 9월 6일 동대문구가족센터(센터장 한미영)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올해 세 번째 정기 치과진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7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총 59명의 지역주민이 무료 치과진료를 받았다. 이번 봉사는 경희대치과병원, 경희대학교 기독치과봉사단(이하 CDSA),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한 실질적인 공공의료 활동으로, 다문화가정 및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지역 협력의 일환이다. CDSA 임현준 회장은 “올해 세 번째 동대문구가족센터 진료임에도 매번 찾아주는 분들이 있다”며 “이러한 꾸준한 방문은 봉사팀에 대한 신뢰의 표현이며, 봉사의 지속성과 책임감을 새롭게 인식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진료봉사가 일회성이 아닌, 지역주민의 일상 속에 자리한 지속 가능한 돌봄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봉사에는 CDSA 김성훈 지도교수(경희대치과병원 바이오급속교정센터장)를 비롯해 경희대치과병원 김대현·이채유 수련의가 참여했다. 김성훈 교수는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주민이 진료를 받기 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치과 생체재료 전문기업 푸르고바이오로직스(대표 윤창배·이하 푸르고)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회장 김성민·이하 KAID)와 ‘올바른 뼈이식’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련 분야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9월 10일 양측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푸르고 판교 본사에서 열렸다. 이번 협약은 뼈이식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올바른 뼈이식을 위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양측은 공동학술대회 참여, 학술 교류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치의학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더 나아가 글로벌 치의학계에서도 한국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푸르고 윤창배 대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치과용 생체재료 전문기업인 푸르고의 기술력과 50년의 역사를 가진 KAID의 협력은 국내 치과계 발전에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글로벌 스탠더드를 선도하는 한국 치의학의 위상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민 회장은 “KAID와 푸르고의 파트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이 시멘트리스 보철 ‘IT CL-Link’를 새롭게 출시했다. 네오의 신제품 ‘IT CL-Link’는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고 링크와 스크루만으로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며, 시술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특히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아 잔여 시멘트로 인한 임플란트 주위염 발생을 예방할 수 있고 시멘트의 결합력 부족으로 인한 크라운 탈락 위험도 최소화했다. 또한 시멘트 혼합을 비롯해 도포, 자연 시멘트 제거과정 등이 필요 없으며, 크라운과 링크가 결합된 OnePiece 상태로 딜리버리돼 5분 내로 보철 완성이 가능하다. 기존 시멘트리스 보철의 경우 멀티플이나 풀아치 케이스에서 스크루 풀림 현상이나 Misfit으로 인한 보철 파절이 이슈가 있었지만 ‘IT CL-Link’는 Misfit과 언더컷을 자체적으로 보상하는 네오만의 설계기술을 적용해 이러한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네오는 ‘IT CL-Link’의 출시를 기념해 계약고객을 대상으로 신제품 ‘ALX-IT’ 임플란트와 연계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조건으로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사단법인 서울임플란트재단(이사장 조규성) 창립기념식이 지난 9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오키드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기념식에는 치과계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재단의 출범을 축하했다. 서울임플란트재단은 지난 15년간 국내 대표 임플란트 학술 심포지엄으로 자리 잡은 ‘SID(Seoul Implant Dentistry)’를 기반으로 설립됐다. 앞으로는 독립된 비영리법인으로서 국내외 임플란트 학술 발전과 글로벌 교류를 선도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조규성 초대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서울임플란트재단의 출범은 임플란트 학술 가치를 확산하고 세계적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SID와 유한 evertis의 협력을 통해 국제적 학술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대한치과의사협회 박태근 회장의 축사를 대독한 강충규 부회장은 “서울임플란트재단의 출범은 대한민국 임플란트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서울임플란트재단의 눈부신 성장을 3만7,000여 치과의사와 함께 응원하겠다”고 축하의 뜻을 전했다. 서울대치의학대학원 박영석 원장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부산대학교치과병원(원장 김현철·이하 부산대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황대석 교수와 류지혜 교수가 지난 8월 24일부터 29일까지 6일간 베트남 탄호와어린이병원에서 진행된 구순구개열 환아 수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With Us 재단이 주최한 해외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지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구순구개열 환아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면기형 수술을 시행했다. 부산대치과병원은 앞으로도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문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며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 아카데미 터키가 지난 8월 16일 터키 아다나에서 현지 파트너 두락덴탈과 함께 ‘Immediate Implant Surgery and Immediate Loading: Current Approaches and Digital Workflow’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터키에서 열린 덴티움 최초의 라이브 서저리 세션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 술식 공유와 임상 시연으로 기획된 이번 세미나는 △이론 강연 △핸즈온 트레이닝 △라이브 서저리의 세 단계로 구성됐다. Prof. Dr. Ufuk Tatli는 즉시 식립 및 즉시 부하의 최신 술식을 다뤘으며, Dr. Ali Mutlu Demiroglu는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통한 임상 적용을 소개했다. 또한 Dr. Ilyas Kurt는 즉시 로딩 관련 임상 경험과 프로토콜을 공유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었다. 라이브 서저리 세션에서는 덴티움의 대표 임플란트 ‘SuperLine 2’를 활용한 Immediate Implantation과 Immediate Loading이 진행됐다. ‘SuperLine 2’는 임플란트 설계 디자인과 표면처리기술 덕분에 발치 직후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9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GAMEX 2025에서 새로운 유니트체어 ‘bright Simple’을 처음 공개한다. 덴티움 관계자는 “‘bright Simple’은 배관 없는 설계로 수술실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디자인으로 수술실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진화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덴티움에 따르면 ‘bright Simple’은 무영수술등을 탑재했다.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 선명하며, 넓은 FOV(Field of View)를 갖춰 보다 편리한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1㎜ 초슬림 메쉬 시트는 하강점을 높여 다양한 포지션에서도 의료진이 무릎에 걸리지 않도록 한다. 통기성이 뛰어난 소재를 적용해 열과 땀을 최소화하고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켜, 장시간 수술에도 의료진과 환자 모두에게 지속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 새롭게 개발된 모듈형 포터블 석션은 이동이 자유로운 흡인 장치로, 석션통을 개별적으로 분리해 세척과 관리가 용이하며 감염 위험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방음 설계를 적용해 소음을 최소화하고, Pipeless 인테리어로 배관 누수 걱정 없이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제 16회 SID 2025(Seoul Implant Dentistry)’가 지난 9월 7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신흥이 주최한 제16회 SID 2025는 임플란트 진료의 디테일과 임상적 통찰을 연결하는 ‘Seoul Implant Dentistry: Details Meet Insight’라는 대주제 아래 진행됐다. 학술대회는 임플란트 합병증 관리와 예지성 향상을 위한 임상 전략, 수술 및 보철 단계에서의 실천적 노하우 등 실제 진료 현장에 밀접한 주제를 다뤘다. 특히 짧은 강연 속에서 핵심 주제만을 다룬 Learn with evertis Experts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 김현종 제16회 SID 2025 조직위원장은 강연 전 인사말을 통해 “SID는 지난 15년간 대한민국 임플란트 학술의 성장을 이끌어 왔으며, 올해도 현장의 임상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이 단순한 지리적 의미를 넘어, 임플란트 학술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신흥의 70년 역사와 함께 새롭게 출범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박영국 세계치과의사연맹(이하 FDI) 재정책임자(Treasurer)가 FDI 차기회장에 당선됐다. 박영국 FDI 재정책임자는 지난 9월 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5 세계치과연맹총회(2025 FDI World Dental Parliament)에서 차기회장 후보로 단독 출마해 당선을 확정지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FDI를 이끌었던 故 윤흥렬 회장에 이은 두 번째 쾌거다. 박영국 차기회장은 오는 2027년 9월부터 2년간 FDI 회장직을 맡게 된다. FDI는 세계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국가 간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125년 역사의 구강보건의료 연합단체로 현재 132개국 100만명 이상의 치과의사를 회원으로 두고 있다. 박영국 차기회장은 “FDI 125년 역사에서 차기회장 단독후보는 이번이 처음으로 그 만큼 각국에서 보내는 신뢰와 기대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우리나라 치과의사에 대한 전 세계의 신뢰와 위상에 대해서도 다시 돌아보게 됐다. 그 만큼 역할과 책무도 늘어났다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면 제일 먼저 인류의 구강건강을 위한 글로벌 어젠다를 신속하게 발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대한소아치과학회(회장 이난영·이하 소아치과학회)가 어린이집안전공제회와 공동으로 마련한 영유아 치아외상에 대한 임상 가이드라인과 향후 치료비 추정 체계를 어린이집과 소아치과전문의에게 배포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유치 외상 이후 장기 경과와 외상이 영구치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향후 치료비 추정서 등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조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아치과학회는 문헌고찰과 전문가 감수를 통해 △유치 외상 유형별(파절·탈구 등) 진단 △당일 처치 △추적 관찰 주기 △예후 등을 표준화했으며, 대학병원 사례 수집(치근파절·함입·완전탈구·치조골 파절 동반 등 4증례)과 비용 항목을 분석했다. 더불어 소아치과 전문의 264명을 대상으로 2025년 1월 3일부터 17일까지 설문조사를 시행, 경·중증 외상별 관찰 기간과 검진 빈도, 비용범위에 대한 합의를 도출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영유아 치아외상의 69.3%가 만 3~4세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유치외상은 파절보다 탈구성 손상(함입·측방탈구·정출 등)의 비중이 높았다. 외상 후 연 3~4회(3~4개월 간격) 정도의 검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4.2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움이 지난 8월 23일 광교 덴티움 지식산업센터에서 ‘다시 돌아온 연조직 마스터’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세미나는 덴티움 Collagen Graft x1D(기존 Collagen Graft 2) 및 Membrane Pin을 활용해 정확하고 빠른 연조직 증강술을 구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APF(Apically Positioned Flap)와 FGG(Free Gingival Graft) 술식을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했다. ‘연조직 마스터’ 세미나는 지난 2022년 첫 회를 시작으로 올해 4회를 맞았다. 매회 모집단계부터 치과의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전석이 조기 마감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도 높은 참여 열기 속에 치과계 대표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출시를 앞둔 Bright Oral-Pack이 사전 전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아울러 Collagen Graft x1D, Membrane Pin과 함께 핸즈온 과정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제품의 장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세미나는 치과 임상에서 술자의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한국성장기치과교정연구회(회장 이기준·이하 성장기교정연구회)가 오는 9월 28일 서울 중구 광명데이콤 본사(이프라자 12층)에서 제10회 학술대회 프리콩그레스 코스를 개최한다. 이번 코스는 ‘성장기 악궁 확장: Digital direct RPE(DDR)에서 투명교정까지’를 주제로, 성장기 아동 및 청소년의 공간문제 해결을 위한 최신 임상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Active Plate, Rapid Palatal Expander(RPE)와 같은 전통적인 장치의 활용뿐 아니라, 투명교정 셋업 및 악궁 확장 증례, 문제 해결 방안 등 폭넓은 주제를 다룬다. 대표적인 강연으로는 △이기준 회장의 ‘장치 선택 전략과 Bone-Borne RPE 식립 실습’ △권태훈 원장(바른우리치과교정과)의 ‘Active plate를 이용한 효율교정’ △윤현주 원장(더라인치과교정과)의 ‘Rapid Palatal Expander 임상 적용 전략’ △이협수 원장(이앤장치과교정과)의 ‘성장기 예방교정 상담과 협조도 향상 전략’ △윤달선 원장(춘천예치과 교정과)의 ‘투명교정 셋업 과정과 프로그램 선택’ △김아미 원장(서울아미치과교정과)의 ‘투명
[치과신문_전영선 기자 ys@sda.or.kr] 덴티스(대표 심기봉)의 치과계 종사자 성장을 위한 플랫폼 OF가 지난 8월 24일 서울 문정캠퍼스에서 ‘CTS_한국치의임상 Field Manual: 엔도·레진편’을 열고, 신경치료(엔도)와 레진 수복에 대한 실질적인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번 세미나는 임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늘 어렵게 느껴지는 신경치료와 레진 수복을 주제로, 기초부터 실전까지 단계별로 접근할 수 있는 핵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세미나는 두 개 파트로 나뉘어 진행됐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최민식 원장(서울스마트치과)이 ‘슬기로운 엔도 생활’을 주제로 강연했다. 진단과 신경치료 선택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점과 임상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상세히 소개하고, 참가자들은 증례를 기반으로 A/O 체크, 근관 형성, 충전 등 핸즈온 실습을 통해 엔도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이창훈 원장(인터서울치과)이 ‘쉽게 하는 CLASS Ⅱ 레진 수복’을 주제로 강연했다. 치료계획 수립, 레진과 인레이 선택 기준, Isolation & Bonding 전략, Sectional Matrix 활용법, 전치부 레진 수복 디테일